방금 수령 받자마자 애플케어플러스까지 가입 완료했습니다. 리퍼비쉬이지만 애플의 리퍼비쉬는 박스만 다른 새제품이고 더구나 애플케어플러스가 있다면 걱정없죠.
주문한 같은 사양이 홈페이지에서는 기기만 2,435,000원 이군요. 케어 포함한 구매가가 저 가격보다도 20만원 가까이 저렴하니 만족합니다.
아이맥 2017 5K 와 13인치 프로 조합으로 이제 진짜 5년 이상 쓸 수 있겠습니다.
주문한 같은 사양이 홈페이지에서는 기기만 2,435,000원 이군요. 케어 포함한 구매가가 저 가격보다도 20만원 가까이 저렴하니 만족합니다.
아이맥 2017 5K 와 13인치 프로 조합으로 이제 진짜 5년 이상 쓸 수 있겠습니다.
제가 이 영상을 무시하기로 한 이유는 이 영상은 일단 (1) 사설수리점에서 포스팅 된 영상이고 (2) 포스팅 하신 분이 직접 구매를 한 것도 아니고, (3) 사용자 분이 얼마나, 어떤 환경에서 쓰셨는지도 모르고 (4) 이 영상 하나만 보고 애플을 불신해서 리퍼비쉬를 거르기에는 이 영상을 그대로 믿어야 하는 충분한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공감합니다.
게다가, 애플 공홈 리퍼비쉬 제품들은 묻지마 환불 되기 때문에, 만약 저런 제품이 온다면 반품하면 됩니다.
또한, 리퍼비쉬 제품들이 공홈 새 제품에 비해 15% 정도 싼데, 대략 애플케어+를 구입할 수 있는 가격입니다.
오히려 리퍼비쉬라면,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하시고...
그런다면, 혹 문제가 있는 경우에도 대응이 편하시지 않을까요?
오히려 개인 혹은 업자와의 중고 거래보다도 말입니다.
어쨌든, 양품을 접하는게 최우선이겠습니다만... ^^
저 같으면 굉장히 기분 나빴을 것 같아요
혹여 글쓴분이 몰랐더라도 모르는 게 나을 수 있고요
뭐 옵션이 멋더러졌다는 것들도 있었던 거 같습니다.
(요즘은 잘 지켜보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만...)
배송된 제품의 옵션이 대박이었다거나... 뭐 그런거 말입니다... ^^
첫번째가 제조사(공홈)리퍼
둘째가 셀러(판매사)리퍼
첫번째의 경우엔 환불절차에 의해 들어온 제품을 완전한 공정을 거쳐 새제품과 동일한 수준으로 판매하는 거고
두번째 경우가 사실상 중고제품을 중간 유통사에서 다량 매입하여 전시용 또는 리퍼라는 이름으로 판매하는 경우죠.
첫댓글의 영상은 셀러리퍼가 다분하고 그 마저도 사설수리점 홍보성 성격으로 기획한 걸로 보여요.
저 같은 경우 기존에 소니 제조사리퍼 노트북 구입한 적이 있었는데 겉에 미세한 생채기외엔 애부 외부 새것과 동일한 수준이었습니다.
하물며 꼼꼼한 공정으로 유명한 애플공홈에서 저따위 제품을 팔리가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