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인 온도 말구요
일상 사용상태에서는 온도요.
맥당 검색해서 찾아보니 인텔꺼는 105도까지는 견디게 설계돼있다고 글 있던데 그렇다고 가정하면
대부분의 사용에서 약 95-100도를 계속 유지해도 괜찮은 건지요?
전 맥미니2011쓰는데 팬이 너무 안돌더군요. 90도 넘어서 팬이 도는 느낌이라 앱 설치해서 70도 넘어가면 팬 빨리돌게 해놨습니다.
이렇게 하는게 수명연장에 도움이 될까요?
cpu도 그렇고, cpu온도가 올라가면 본체 내 콘덴더라던가 다른 부품들도 영향을 받을 거 같은데요...
요약하면
1. cpu온도 95-100도를 계속 유지해도 수명 괜찮은 건지요?
2. 1번이 그렇다고 가정해서 팬 강제로 세게 돌려 cpu온도 70도 선에서 유지시키면 더 오래 쓸까요?
일상 사용상태에서는 온도요.
맥당 검색해서 찾아보니 인텔꺼는 105도까지는 견디게 설계돼있다고 글 있던데 그렇다고 가정하면
대부분의 사용에서 약 95-100도를 계속 유지해도 괜찮은 건지요?
전 맥미니2011쓰는데 팬이 너무 안돌더군요. 90도 넘어서 팬이 도는 느낌이라 앱 설치해서 70도 넘어가면 팬 빨리돌게 해놨습니다.
이렇게 하는게 수명연장에 도움이 될까요?
cpu도 그렇고, cpu온도가 올라가면 본체 내 콘덴더라던가 다른 부품들도 영향을 받을 거 같은데요...
요약하면
1. cpu온도 95-100도를 계속 유지해도 수명 괜찮은 건지요?
2. 1번이 그렇다고 가정해서 팬 강제로 세게 돌려 cpu온도 70도 선에서 유지시키면 더 오래 쓸까요?
괜히 채굴그래픽카드를 피하는게 아니죠.
어쨌든 인텔도 보증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 정도는 버틸 수 있죠.
하지만 노트북 특성상 시퓨의 열을 빠로 밖으로 배출하지 못하고, 열을 바깥 부분으로 이동시켜야 하는데, 그동안 영향을 받는 부품들이 열에 약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팬 수명도 고려해서 쿨링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아무래도 영향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서버처럼 24시간 작동되는 경우가 사실 많지 않다보니 체감이 조금 덜 할 것이고요. 아무래도 그런 부분을 고려하더라도, 제품의 수명보다, 성능이나, 다른 이유로 인한 교체시기가 일반적으로 좀 더 빨리 오니 크게 걱정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