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요약
맥류 청소는 공임비 발생(4만원)
현재 맥수리가 많아서 바로 처리 어려움
결: 현재까지 애플케어 무쓸모, 자가청소결정
새 맥북프로를 구매할까 그램을 살까 고민하다가,
기존에 2015년도 맥북프로를 잘 관리해서 쓰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시간이 나면 가서 청소도 받고 애플케어를 한 덕좀 보자 하고 갔는데...
부품을 수리하는것이아니라 청소만 하는거면 공임비가 4만원 발생한다고 하네요.
드라이버가 2만원 안쪽인거같은데.. 제 최저임금을 따져도 4만원이 안나올듯해서 그냥 들고왔습니다.
다행히 주차권은 끊어주시네요.
보통 하루면 된다고하는데, 현재 맥수리가 많아서 시간이 좀걸린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왕십리점에 맥류 수리가시는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왕 하는거 써멀패드 작업도 같이 해야겠네요.
애플케어를 괜히 샀나 생각도 드네요.. 그거면 밥이 몇끼인데 말이죠...
이 글 보니 연말을 맞아서 다시 한 번 청소 해줘야겠네요ㅎㅎ
작업 전에 이야기해주니 방문해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