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는 델 4k 모니터 P2715Q를 클램쉘모드로 사용중이고
나갈때는 랩탑만 들고 나갔다가
집에 와서 다시 맥북에 선 하나만 연결하면 되는 이상적인 환경을 상상하고 있는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선 하나로 85W의 전력 전송 및 모니터를 위한 4k 60Hz + a(기타 peripheral)의 데이터 전송이 가능해야 하는데
벨킨 썬더볼트3 익스프레스 독 구매하면 그런 환경 구축이 가능한 건지 궁금한데
여러군데 검색을 해봐도 제가 궁금해하는 내용에 대한 정보가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
궁금한 점을 정리하면
맥북 <ㅡㅡ(케이블 1)ㅡㅡ> 벨킨 독 <ㅡㅡ(케이블 2)ㅡㅡ> 모니터
1. 케이블 1 부분에서 단 하나의 케이블만을 이용해 전력 및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가요?
가능하다면 애플 홈페이지에서 49000원에 판매하는 Thunderbolt 3(USB‑C) 케이블(0.8 m)을 통해서 일것 같은데 맞을까요?
2. 케이블 2 부분에서는 4k 60Hz 사용을 위해 어떤 케이블을 꽂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모니터에도 DP포트가 있고, 벨킨 독에도 DP포트가 있는데
독과 모니터를 DP to DP 케이블로 연결을 해야하는지,
TB3(USB-C) to DP 케이블로 연결을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돈이 어느정도 들더라도 그냥 사버리고 고민을 마치고 싶은게
맥북 구매하고나서 독 및 케이블 값에만 60만원 넘게 들이는거 같아서요..
아이맥을 살걸 그랬나 싶습니다. ㅜㅜ
저는 사무실에서는 이걸로만 사용하고, 맥에 기본 구성으로 들어있는 케이블과 충전기는 외부용으로 사용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