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인치 큰 불만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 외출시 가져가곤 합니다. 카페에서 업무볼 때 많이 쓰고요.
15인치는 직접 구매해서 써본 적 없는데 큰 화면과 더 좋은 성능 때문이 유혹되고 있습니다.
13인치보다 무겁고 성능 좋은 거야 알지만 실생활에서 어떤 느낌인지 감이 안 옵니다 ㅠㅠ 어떻까요.
백팩커에 차는 없습니다.
15인치는 직접 구매해서 써본 적 없는데 큰 화면과 더 좋은 성능 때문이 유혹되고 있습니다.
13인치보다 무겁고 성능 좋은 거야 알지만 실생활에서 어떤 느낌인지 감이 안 옵니다 ㅠㅠ 어떻까요.
백팩커에 차는 없습니다.
몇일 쓰다보니 성능도 부족하고 무게도 그리 안가벼워서 다시 15인치를 사버렸습니다...^^
답은 15인치! (물론 제 용도내에서요)
실제로 그 스피커의 크기도 그렇고, 오히려 디자인 비율같은건 13인치가 더 예쁠지도요.
저는 15인치 잘 들고다니는데, 솔직히 잘샀다고 생각합니다.
쿼드코어 미만 Job이라고 노래하던 저로서는 15년형 13인치 너무 느려서 14년형으로 갔다가 다시 13인치로 돌아왔습니다.
물론 헥사코어도 제가 하는 일에서 성능 차이가 있기야 하지만 가격/무게를 고려해서 18년 13인치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15인치 팔고 13인치 사는 사이에 날이 좋아져서 그런 듯 하지만 온도/무게 등등 만족하고 있습니다.
15인치 쓸때는 어차피 맥북이 무거워서 이것저것 들고 다녔는데 13인치로 사고 나서는 충전기 외에 허브같은 것들도 안 들고 다닙니다.
휴대성 때문에 13인치만 사용했었는데 15인치를 사용해보곤 휴대성 때문에 화면크기를 포기했던 과거가 너무 후회스러웠습니다.
저는 성능보다 화면이 큰게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집에서 큰거 쓰면 됩니다. 아이맥이나 맥프로.
극강의 휴대성을 추구할려면 1키로 12인치 정도는 되어야 만족스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