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otebookcheck.net/MacBook-Pro-2018-First-benchmark-results-after-software-update.318234.0.html

시네벤치 기준 빨강이 패치이전, 노랑이 패치 이후입니다.
13인치 15인치(링크참조) 둘다 유의미한 차이가 있네요. 스로틀링 뿐만 아니라 스로틀링이 걸리기 전부터도 성능 향상이 이루어 졌네요.
하지만 리뷰에서는 13인치 기준으로만 보면
패치를 통해 겨우 이전 세대인 카비레이크u의 15w CPU인 i5-8250u 과 비슷한 성능이 되었다고 평가합니다.
현재 맥북프로 13은 최신형 세대인 28w의 커피레이크u의 i5-8259u 입니다. 와트도 올라갔고 세대도 바뀌었는데
고작 이전 세대의 15w CPU 와 같은 성능이어서는 아직 문제가 많다고 보는 입장인 것 같습니다.
물론 8259u는 8250u 보다 GPU가 훨씬 앞서 있습니다.
그리고 8259u는 현재로써는 맥북이 유일하구요. (확실치 않지만)
따지고 보면 이전 맥북프로도
논터치15w와 터치바28w 모델간의 성능차이에 대해 논란이 많긴 했죠. 벤치로는 논터치가 더 앞섰으니. 논터치바의 쓰로틀링까지 들먹이기에는 10분이상의 렌더링 수치에서도 사실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습니다.
결론은 이전 맥북프로에 비해 성능이 올라간건 확실하지만
i5 쿼드가 대세가 된 시기에 가장 뒤늦게 최신형+고급형 CPU로 출시한 것 치고는 아무런 성능 향상이 없었다. 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발열문제는 인텔이 노트북 제조사에게 떠넘기고 있는 실정이고, 인텔 10나노 공정은 아직도 요원한 상태인걸 감안하면
적어도 2년 후까지는 크게 개선될 여지는 없어보입니다.
결론은 지금 구입해도 좋은 선택!
/Vollago
https://www.notebookcheck.net/Apple-MacBook-Pro-13-2018-Touch-Bar-i5-Laptop-Review.316648.0.html
t480 i5 만이 높은 성능을 보여줬던 것이군요!
글이 엉망이어서 죄송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