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 존중하는 마음으로 글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처음 입당하신 분들은 공지를 필독해주세요 :-) "] ||:|| 트루톤 디스플레이 존재가 많이 차이날까요? 아이폰x사용중인데 트루톤 디스플레이쓰면서도 잘 모르겠는데 맥북에서 트루톤 디스플레이의 존재가 많이 클까요
물론 120Hz 리프레쉬가 체감 능력은 감탄!!! 그 자체입니다.
2017맥북 사서 지금 받았는데 반품시키자니 2달 기다려야 할거같고 쩝 고민입니당
만약 환불하셨다면 기다렸다 사셔도 좋을듯
게다가 지금건 배터리가 너무 짧은데 2018년형은 배터리 늘어났으니까요. 오래 쓰실거면 기다릴 가치 있다고 봅니다..
특히 맥북프로 처럼 큰 화면이면 효과가 더 있을것 같습니다
모니터 연결없이 사용한다면 있으면 더 좋다 정도?
이상 아이폰X, 아이패드 프로 10.5 사용자 였습니다.
아 트루톤이 좋긴 좋네요
/Vollago
둘다 쓰면 더 좋겠죠. ㅎㅎ 저도 트루톤 땜에 15인치 바꿔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맥북 프로에는 잘모르겠네요. 캘리가 틀어지기 때문에..
물론 유용하게 쓰시는 분들도 있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진작업은 항상 일관된게 나와야죠....
그래서 트루톤에 온오프 설정을 주는거죠...
모바일은 모르겠지만 모니터는 사진작업 등등 컬러에 민감한 직업도 있는데, 주변 광원에 휙휙 맘대로 색감을 바꿔버리면 어케 일을 하라고.... 화면과 관련있는 사진 영상 디자인 이런 직업에서는 모조리 끄고 쓸겁니다.
밥벌이하는 프로들 배려 안하기는 어제오늘 시작된 일도 아니지만, 끌 수 있다는 것 정도가 위안이 되겠네요.
그런 경우를 위해 끄는 기능을 제공하니 문제 없다 라는 반응이 당연한거 아닌가요?;;
끄는걸 막아놓은것도 아니고 기능적으로 제어 가능한데 이건 뭐 (조절 가능한)기능 넣었다고 옹호 댓글 많다고 까는건 신박하네요 참
웬만하면 까는 댓글 잘 안달려고 하는데 이건 뭐... 기능 넣었다고 배려 안한다고 받아들이는게 너무 신기해서 남깁니다
여기서 하는 얘기는 항상 켜는게 좋다는게 아니고 트루톤을 안쓰는게 더 좋은 작업을 제외하고는 켜두는게 눈 피로에 좋다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