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당연히 '디스플레이에 최적화' 해서 쓰는 줄 알았더니 1680X1050으로 해놓고 쓰신다는 분들도 종종 보이네요...?
이러면 글씨가 너무 꺠알같이 작아지던데 어떻게 사용 하시나요?
그리고 저렇게 해서 써야 제대로 된 레티나를 경험할 수 있는 건가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해서 쓰시는지 궁금하네요...
전 당연히 '디스플레이에 최적화' 해서 쓰는 줄 알았더니 1680X1050으로 해놓고 쓰신다는 분들도 종종 보이네요...?
이러면 글씨가 너무 꺠알같이 작아지던데 어떻게 사용 하시나요?
그리고 저렇게 해서 써야 제대로 된 레티나를 경험할 수 있는 건가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해서 쓰시는지 궁금하네요...
환경설정에서 해상도를 변경하는건 실제로 해상도가 변경되는게 아니에요..
텍스트 크기가 스케일링 되서 변화되는거에요...
즉 전부 고해상도라는 말이에요..
실제로 님이 1680*1050 해상도의 13 인치 윈도 노트북의 텍스트(도트 크기가 도드라져 보여요)를 보신다음에
맥의 1680*1050 의 글자를 보면 이해가 빠르실꺼에요..
즉 해상도는 그대로 인데... 전체적인 글자크기를 자연스럽게 변경하는게 hidpi 입니다.
/Vollago
저는 1440x900으로 쓰고 있고, 집에서 쓰는 27인치 4K 모니터는 1920x1080으로 보고 있는데 가끔 화면 넓게 보고 싶어서 한단계씩 넓게 해상도 조절하면 적응이 잘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