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 존중하는 마음으로 글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처음 입당하신 분들은 공지를 필독해주세요 :-) "] ||:||
아래에 에버노트 자소분리 관련해서 메모리가 모자라서 그렇다는 얘기를 보고 생각이 나네요.
전 항상 cmd+w로 창만 종료해놓고 씁니다.
mac os는 ios와 같이 알아서 백그라운드 앱을 정리해줘서 cmd+q로 앱을 종료시킬 필요가 없다. 그게 윈도와 큰 차이점 중 하나다. 라고 어디선가 봤거든요.
그런데 최근 저 처럼 앱을 종료시키지 않으면 배터리가 빨리 닳을수도 있다는 얘기도 보고, 에버노트 자소분리와 같은 현상이 생길수도 있네요.(정확한 원인인지는 모르겠지만)
전력과 메모리가 넉넉한 아이맥은 굳이 종료할 필요가 없어도, 맥북은 cmd+q로 앱을 확실히 종료시키는게 더 좋을까요?
참고로 맥북12인치 기본형 모델입니다.
전 컴퓨팅 할 떄 창 정말 여러개 띄어놓고 하는 스타일이라... 아이패드 프로 쓰다가 이게 안 되서 맥북 잡는 경우가 많거든요.
저의 경우는 메신저, 웹브라우저, 메모장, 리마인더, RDP 정도가 항상 켜져있고 (w도 쓰지 않고 창이 항상 켜있습니다.) 나머지는 항상 끕니다.
저는 데스크탑1에 소비용 웹브라우징을 주로 하고 데스크탑2에다가는 학습용 브라우징을 띄워놓는 편인데 이렇게 별개의 멀텟 공간을 마련해놓는 것은 어떤지...
단지 맥에선 그럴 필요가 없다고 하니까, 이왕 맥라이프 시작한 김에 맥의 생태계에 습관을 바꿔보자 싶었던거라서요!
근데 저전력모드는 가뜩이나 12 맥북이라 성능도 딸리는데, 엄청나게 버벅거리지 않을까 걱정돼서 못해보겠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