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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초보입니다...
먼저 맥프터 256기가를 쓰고 있고...
용량은 대부분
1. 음악(mp3) 아이튠즈에 넣고 나면 남아서 하드를 차지하네요
2. 리디북스 화일들 (책은 400권 정도인데 그림들이 많은 책이라서...)
3. PDF (업무용 화일들입니다.)
이정도인것 같아요.
그리고 문제의 동영상들인데... 동영상을 제작하는 일들을 하다보니 쓰고 지워도 계속 부족하네요
클라우드서비스를 넉넉하게 해서 해결을 해야하는지...
아니면 NAS등을 써야하나요? (시놀로지가 있긴합니다)
외장하드도 넉넉히 있는데 이걸 연결해서 해결해야하는지..
윈도우는 몇테라씩 써대다가(13테라쯤 쓰고 있어요)
맥북 256기가에 쓰려니까 습관을 좀 바꿔야할거 같아서요 ㅠ_ㅠ
외장 하드로 옮겨주고 하죠 ..
- 당장 업무는 맥 SSD에서 진행
- 맥에 특정 영역은 드랍박스 1TB 이용해서 sync
- 몇달 내에 맥에서만 쓸 자료는 4TB 외장하드에 정리
- 몇달 내에 어디서든 쓸 것은 NAS에 복사
- 몇년 내에 안쓸 것들은 과감히 버리거나 고용량 HDD에 정리
결국 본인만의 정리 방법을 만드셔야 할거 같아요 저도 이렇게 습관 들이는데 시간 많이 걸렸어요~ 경험 해보셨겠지만 대부분은 보지도 않을 데이터....
/Vollago
네트워크가 연결된 곳에는 개인 ftp서버에 접속해서 이용하고 있구요.
그런데 말씀하신 것 중에서 "1. 음악(mp3) 아이튠즈에 넣고 나면 남아서 하드를 차지하네요" 부분은 아이튠즈에서 저장하은 옵션을 뺴시면 하드 차지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북은 전부 리더기에 담아놓고 있네요.
문서 자료 등의 저장은 2T+2T=4T 로 묶어서 250MB/s 속도를 내주는 2.5” SHDD 를 RAID Enclosure 넣어 둡니다 (USB 3.1 Gen 2 Type C 로 최고 속도 10 Gbps Superspeed (FE2101) 라는데 체감하는 속도는 모...)
iMac 은 외장 HDD 에 Dropbox 1T, MacBook Pro 는 ssd 500MB 를 활용합니다.
아무래도 습관도 좀 바꾸고 주변 기기를 좀 도입해야겠네요
외장하드도 8테라짜리 몇개 있고 휴대용 2,3테라들도 몇개 있으니 동영상은 이걸 쓰고 음악이나 책등은 좀 답변주신대로 정리를 해야겠네요 ㅠㅠ
나스가 시놀로지 있기는 한데 밖에서 잡아주는게 좀 어려워서 잘 못쓰고 있었거든요 그냥 실내에서 같은 공유기 랜선일때만 이용하고 있었는데 (ㅎㅎ 네트워크쪽이 이상하게 어렵네요) 좀 공부해서 해야겠네요
음악 파일이 거의 100기가 넘어가고…
그 외에 여러 파일들이 1테라를 사용해서 말이죠.
요즘은 학교도 식당도 대부분 와이파이 존이라
전부 스트리밍(?)으로 하는 편입니다…
나스 값이 너무 부담 되면 클라우드 서비스들도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