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맥북 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용도야.. 코딩도 가끔하고 한글/영어/일본어 를 사용 해야 됩니다. 문제는 키보드 가 걱정인데요..
영어 아니면 일본어 생각하고 있는데 한번도 안써봐서 일본어 키보드가 얼마나 불편한지 모르겠습니다. 일본사람들은 당연히 일본어 키보드 쓰겠죠..?
용도야.. 코딩도 가끔하고 한글/영어/일본어 를 사용 해야 됩니다. 문제는 키보드 가 걱정인데요..
영어 아니면 일본어 생각하고 있는데 한번도 안써봐서 일본어 키보드가 얼마나 불편한지 모르겠습니다. 일본사람들은 당연히 일본어 키보드 쓰겠죠..?
못쓸정도에요
말씀하신대로, ossyattatoorinisiyousiteimasu 라는 식으로 타이핑을 하죠.
참고로 중국어도 마찬가지구요. xeixeini 라는 식이죠.
그래서 한글 자판을 외우고 있으시다는 전제하에서, 영어자판만 있으면 사실 전혀 문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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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입장이라면 거기서 거기입니다. 특문이 조금 다르긴 한데, 한시간이면 익숙해질 문제라서요.
저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일본어키보드라고 해서 불편한건 전혀 못느꼈습니다.
오히려 애매한 영문키보드-캐나다라던가 영국이라던가-가 최악이죠.
디자인적인 깔끔함때문에 영문키보드를 선호하는데요.
일본어키보드라 좀 더 싸게 살 수 있다면 그편을 선택하는 편입니다.
참고로 제가 사용중인 맥북프로레티나모델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왼쪽에 컨트롤이 캡스락이랑 반대에요.
스페이스 바 크기도 작고요.
일본어 키보드 좋은점이라면 한/일/영 언어전환이 생각보다 편하다는거정도에요.
키보드 상에서 오른쪽에 かな버튼 누르면 바로 일본어 키보드로 전환되고, 英数를 누르면 영어 키보드로 전환됩니다.
옵션에서 캡스락 버튼으로 언어전환 설정하는거 설정해두시면 영어키보드에서 바로 한글 전환됩니다.
단점은 특문 위치가 다르다는거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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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문자 틀린건 엄청 짜증 납니다.
그리고 일본인도 저 키로 치는 사람 많이 못봤습니다.
전 일본 살때 오픈마켓에서 싸서 일본키보드로 샀지만
영문판 사세요
나중에 중고 판매도 편해요.
그리고 아치피 영 한 일 전환 스프트 스페이스 몇번 누르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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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일본어 자판 쓸 거 아니면 왠만하면 영어자판 쓰시는걸 추천합니다
참고로 일본사람들도 영문자판 쓰는 사람 은근 있더군요(프로그래머는 특히 더)
예를 들어 패러렐즈에서 context키나 한자키를 쓸 수 있다던지 말이죠.
이상 일산 소니바이오를 키매핑해가며 프로그램 짰었었던 유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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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일본어를 모르지만 구입했습니다. 잘 쓰고 있습니다.2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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