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바탕화면에 있는 모든 폴더, 문서들을
아이클라우드드라이브에 동기화해서 다른 디바이스들의 iOS11 파일앱에서도 볼 수 있는 기능이 생겼더라고요.
그걸 어느순간부터 쓰고있었습니다..ㅠ
그리고 문제의 발단은 바로 오늘 아침..
회사의 제 윈도우 데스크탑에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새로 설치했는데요. 이게 금요일날 동기화하다말고 컴퓨터를 끄고 퇴근했는데
회사 데스크탑 상태.. 금요일 동기화 하다만 상태로 동기화를 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현재 제 맥북 바탕화면은 쑥대밭이 됐습니다
거의 모든게 날라가버리고ㅠㅠ
희망이 하나 있다면
비행기모드 해놨던 아이패드는 금요일 이전 버전 모든 파일들이 온전한.. 완벽한 상태로.. 남아있다는 건데요ㅠㅠ 다운로드가 다 안되있고 구성만 있는 상태이긴 하지만..
아이패드도 와이파이를 연결하면 다 삭제되기 시작하겠죠 ㅠㅜ
지금 이 상태에서 아이패드에 남아있는 파일을 다시 맥으로 동기화 또는 복원시킬 방법이 없을까요 ?..
icloud.com 으로 로그인하셔서 iCloud Drive눌러서 들어가신다음에, 오른쪽 아래 최근 삭제된 파일에서 혹시라도 살릴 수 있는게 있는지 찾아보세요ㅠㅠ
아이패드에 남아있는걸 살릴방도는 없을까요?
제가 한때 윈도우+iOS+Mac 간에 즐겨찾기 동기화를 icloud로 했었는데 1달에 한번은 뻑이 나더라구요.
윈도우랑 연결되면 그 문제가 상당히 빈번하게 일어났습니다.
그후로 저는 icloud를 윈도우에 연동하면 절대 안된다는 교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