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랭겜을 돌리는데 상대편에 티모 서풋 있었습니다.
각 라인전은 킬을 많이 올렸구요.
사실 붓라인에서도 거의 우위를 점하고 있었습니다..
헌데 한 30분즘 되니 티모 버섯딜이 무지막지하네요.
오라클도 없으니.. 참 난감하더군요..
결국엔 한타싸움에서 이겨서 넥서스 강제철거하고 이기긴 했습니다만..
거의 질뻔했습니다..
그담판엔 제가 티모 서풋 해봤는데요.
힐있는 챔프나 쓰레쉬나 블크같이 아군쪽으로 끄느 챔프 아닌 이상 할만 한듯 합니다.
한타때 대비해서 조금이라도 버틸라고 영겁뽑고하니까..
한타도 그럭저럭 할만합니다. 물론 다른 서풋처럼 강력한 스킬이 있진 않지만..
30분즘 되면 맵 이곳저곳을 버섯으로 도배할수있어서 매력적인듯..
오라클이 다시 생기지 않는한 티모 서풋 할만한 것 같습니다.
해보신분 있으면 노하우좀~ 부탁드려요 ㅋ
보통 봇라인은 1 원딜러 / 1 서포터인데
일반적으로 쓰이는 서포터들은 몸이 종이몸인데 딜이 강력하진 않다보니 같은 종이몸이지만 저레벨 싸움에서 지속피해를 줄 수 있는 티모의 특장점상 딜교환이 성립되지 않아서 강력해 보이는것이죠.
보통 2 딜러 라인의 경우 초-중반에 어떻게든 상대라인을 씹어먹고 빠르게 이득을 취해야 합니다.
그러다보니 딜템을 가느라 필연적으로 와딩에 소홀해지고 이를 또 상대하는 입장에선 잘 버텨내게 된다면 오히려 역전되는 경우도 많이 나오지요.
슈렐 시야석 마관신 리안드리 공허 데캡
한타 아니고 어차피 난전이나 운영으로 가자는건데 방템 올릴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타가 열리면 어쩔수없지만 한타전에 이득보는게 핵심이기때문에
버섯으로 이득을 보려면 딜템이 필수적이라고 봅니다
템 다 나오면 시야석 빼고 존야 넣을수는 있겠네요
슈렐을 기어코 넣은 이유는 버섯작업에 마나가 부족해서 입니다
한타형 탱티모로 가려면 시야석 빼고 슈렐도 어쩌면 뺄수 있겠지만
만족할만큼 성장할 확률이 희박한고로..
어차피 라인전때 티모가 딜을 다 넣을것도 아니고 사거리도 사거리다 보니 쿨감을 통한 실명다트쿨 감소로 2:2 싸움시 적 원딜에게 실명다트를 조금 더 많이 넣는게 포인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