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에 최근 관심을 갖기 시작한 문과인입니다.
이제 막 IT 관련 기사들을 재미나게 보고 있는데요,
최근에 빌드 2016을 보고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예전에 MS의 스티브 발머가 '리눅스를 비롯한 오픈소스는 암덩어리'라고 했는데,
이젠 MS love Linux 이러고 있네요.
자마린은 무료로 풀고, 배쉬 쉘도 MS에서 지원하고...
이런 현상들이 왜 일어나는 걸까요?
왜 오픈소스는 대세이며, MS의 행동들(배쉬 쉘과 자마린 등)은 어떤 파장을 불러올까요?
이런게 앞으로 IT 종사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궁금합니다
지혜를 나눠주십시옹!!
질문하신 부분의 정답은 뭐니뭐니해도 '시너지'겠죠. 기술혁신 속도가 더 빨라지니까요.(충분히 증명된 사실)
'성당과 시장'을 검색하셔서 관련 도큐먼트 읽어 보세요!
그리고 제 짧은 생각엔 SW 개발에 있어 회사 내 인원으로 닫힌 소스 개발 대비 오픈소스는 인적 자원 투입 면에서 상대가 안 되기 때문 아닐까요?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