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 까는데는 대략 20분 안팎으로 금방 깔앗는데, 저녁을 불태웠요. 역대 최악의 시간 낭비네요 ㅠ.ㅠ
기본적인 프로그램 설치하는데 아직도 다 못 깔았어요
한글설정부터 애먹이더니, ibus 한영전환이 안되서 고생하고 ㅠ.ㅠ
설치시 korean 101/104 호환키보드 깔아구요. 한영 전환이 안되서 삽질 ㅋ
korean을 지우고, korean(hangul)로 맟춰주니 제대로 됩니다.
"hangul"로 한영전환키 썻엇는데. 이제 안되네요 ㅠ.ㅠ, "shift + space" 로 써야하네요.
xbmc 설치하고 기본 셋팅다 했는데. 마지막에 tvheadend Pvr 세팅할려고, TV 설정들어가니, PVR 애드온이 없네요.
xbmc 설치, 재설치만 ㅋㅋ. 혹시나 xbmc 최신버젼이면 있을까 싶어, xbmc 14 알파 버젼을 직접 컴파일까지 했는데 역시 pvr 애드온이 없어요. 또 삽질했어요 ㅋ. "experience 1080" 스킨 쓰는데요. 12 프로도 버전만 호환되구요. 기본스킨말고 적용되는 것도 없어요. 기능은 조금 늘고, 좀더 세분화 되었던데 버전 높다고 좋은게 아니넹요
이 글 적을려고 오페라 브라우저 깔고 글적으려니, 아.. 예전에나 발생하던 한글 입력 버그 젠장.. 오페라도 컴파일해서 깔아야겠어요.
하스웰 내장그래픽 GPU 가속 걸려고 바이너리 버젼 인스톨러 실행하니, 확인할수 없는 배포판이라네요 ㅋㅋ
이것도 직접 다운받아 빌드.. 아 오늘 메뉴얼 무진장 읽었네요.
다른것 깔고, 세팅할 것도 산더미인데 오늘 저녁 종일한게, 한글설정하고 xbmc 설치, GPU가속 세팅 이게 끝이네요.
다시 일요일 종일 14.04 세팅에 시간을 투자해야겠어요.
성능은 조금 나아진것 같기도 한데. 먼가 마음에 안들어요. 웹서핑, 동영상 이게 주력인데. 첨부터 엄청 애먹이네요 ㅠ.ㅠ
이상 우분투 삽질기였습니다. 머가 달라진건지 모르겠네요 ㅎㅎ. 쓰다보면 느껴질려나요?

맘에 안들어요.. 파티션 지울까 싶네요...
13.10 saucy 리포꺼 가져다가 전부 깔고 있어요.
/dev/sda3 가 문제인줄 알았더니 부팅모드 Legacy로 해도 안되더군요.
뭔가 방법은 흐릿하게 떠오르지만 그냥 Live USB로 한동안 사용하거나 VMware에서 32bit용 데스크탑을 이용해서 개발작업을 해야할 듯 싶네요.
시간이 너무 걸리니 슬적 짜증도 나고... 뭐 그렇습니다.
또한 한글입력버그,,, 는 몰것네요 ,일단 전 ibus-gtk 랑 ibus-gtk3를 설치하고 나니 크롬의 문제가 없더군요.
왠만큼 쓸만큼은 해 났는데. 좀더 기다려 봐야 겠어요. 무슨 문제가 또 생길지 모르겠네요.
http://ubuntu.or.kr/viewtopic.php?f=9&t=26130
전 대쉬보드 한글에 ??? 뜨는것만 빼면 괜찮네요.
추가로 한글전환키 "hangul" "shift+space" 2개로 링크 보고 설정했어요. 링크 감사합니다.
최소 3개월입니다. 그냥저냥 쓰려면요.ㅎㅎ
좀더 있다가 나중에 더 다듬어야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