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없는 후기 입니다. 만자로 리눅스를 설치해봤습니다.
23년도에 알아볼때는 안되는게 많아서 사야하나 말아야 하나 했는데.. 24년도에는 인식이 다 잘되네요.
그런데, 2024년 라이브 리눅스(최신커널)를 사용해야 모든 센서 인식이 됩니다. 카메라, 터치패드, 가속도 센서, 썬더볼트, 키보드, 슬립모드(딥 슬립) 대부분 잘 됩니다. 2023년 라이브 버전으로 진행하면 화면이 반틈만 깨져 나오거나 그렇습니다.
접어서 쓰는 요가(2-in1, 태블릿) 모드는 인식이 안됩니다. 그래서, KDE는 태블릿 모드(UI가 더 커짐)로 변경이 안됩니다. keyboard, 터치패드 토글 기능을 스크립트로 만들어서 써야 합니다. 요가모드 인식을 시키려면, 디바이스 드라이버에 등록(커널 컴파일)을 해줘야 하는데... 방출하기로 마음먹은 상태라, 확인만 했네요.
가격도 저렴하고 가볍게 쓰기에는 좋은데, 스타일러스가 지원이 안되서(업체에서는 처음에 된다고 했거든요 ㅠ) 방출했습니다.
그리고 배치 작업이나, 소스코드 컴파일 하면 하판에 열이 좀 올라옵니다. 팬이 없어서 조용한데 밑판 만져보고 깜짝 놀랐네요. 라이트한 작업이나, 도서관 가서 강의 보기에는 딱 좋겠더군요. 펜만 되면 좋았을 텐데... ㅠ
GRUB bootloader 부분이 270도 회전되어 표시 되는 문제나, sdda 화면이 270도로 회전되어 나타나는 문제 등등...
외국 포럼도 찾아보고 물어도 봤는데, GRUB부분은 제품 자체의 특징 때문에 해결할 수 없다는 댓글을 받았습니다... 로그인 후 쓸 때는 화면이 회전 되기는 하는데, 조금 아쉬운 마음에 계속 해결법을 찾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