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시프트로 홈폴더 백업하면 안되나? 하는 생각이 들어 찾아봤는데..
홈폴더를 백업할 수는 있는 것 같더군요.
그런데, 타임시프트는 시스템 파일 스냅샷 용이라며 개인폴더는 다른 솔루션을 쓴다는/써라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홈폴더를 포함시키면 부하가 많이 걸린다는 등의 이야기를 하던데..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그래서 찾다가 나온게 데쟈둡과 백킨타임인데… 나중에 다시 찾으려면 시간 드니까 여기에다 메모 남깁니다. ㅎㅎ
BackInTiime 관련
Back In Time 설명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1.1.12 문서
Reasons against Timeshift for backing up home directory - Linux Mint Forums
BackInTime 도구를 사용하여 Linux에서 파일 및 폴더를 백업하는 방법 | (linux-console.net)
deja dup (데쟈 둡)
p.s. 맥에서는 타임머신 백업 걸어놓으면 파일에 변경내용 생길 때마다 알아서 증분백업을 해놔서… 주 SSD가 갑자기 죽으면 새걸 끼우고 타임머신에서 복원시키면 SSD죽기 직전 상황으로 돌아갈 수 있었거든요… 시스템이고 개인파일이고 전부요.. 그렇게 별 생각 없이 써왔는데… 리눅스에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찾아보고 있습니다.
p.s. 좋은 솔루션 있으시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동기화시마다 각 디바이스 연결할 때도 딜레이가 있어서 충돌을 조금이라도 줄이려면 전용 syncthing 서버로 동기화를 실시간으로 해주어야 그나마 줄어듭니다.
Duplicati는 예전에 쓰다가 cpu 사용 버그(설정을 해도 full load걸림)가 있어서 안쓰고.. borg는 무결성 이슈가 있었다는 걸 봐서 패스 했네요. Restic을 쓰려고 했던 이유가 여러 컴터에서 동일한 저장소로 백업할때도 중복 제거가 가능하다는 점때문이었는데.. 실제 파일로 해보기엔 위험해보여서 쓰진 않고 있습니다.
추가로 데이터, 문서의 버전관리가 필요한 경우, git-annex를 따로 사용합니다. Restic은 자동 실행이지만 git-annex는 제가 직접 조작합니다.(데몬으로 자동 동기화 기능이 있지만, 실수해서 한번 꼬인 이후로는 직접 합니다)
개인 파일 백업용으로는 restic , 문서 버전관리 용으로 git-annex 를 최종(!) 사용하고 계신거군요. (검증 통과!) 그 외에 다른 시도해보신 솔루션에선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까지, 소중한 정보를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Snapshot 을 쓰씨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