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Tunnel 대안 Spoof-dpi 프로그램 및 MPD CoverArt 커스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linux/18477265CLIEN
IPZ-721 님께서 올려주신 글...보다는 함께 올려주신 스크린샷을 보며 눈요기(?)를 하다가 아래의 문구를 발견하게 됩니다.
* 3:1 의 비율(또는 5:5 비율)로 화면을 분할하는(물리 스크린을 가상 스크린으로 분할하는) 단축키와 화면분활 복원하는 단축키 설정
- 좌측 스크린(75%)은 작업 전용, 우측 스크린은(25%)은 미디어 전용
좌측 스크린은 워크스페이스 6, 우측은 워크스페이스 5....?
이 게 되 네 ? ! ? ! ?
워크스페이스 = 가상데스크탑 = 모니터를 가상으로 여러개로 만들어 주는거
모니터 화면 전체가 아닌 일부만 하나의 워크스페이스로 지정할 수 있다는것 자체가 문화컬쳐였고 고정관념이 깨지는 순간이었습니다.
흥분해서 검색에 검색을 거듭하다가 아래 링크의 글을 발견했습니다.
Treat one physical monitor like 2 virtual monitors
하나의 물리적 모니터를 2개의 가상 모니터처럼 취급하시겠습니까?
https://www.reddit.com/r/xmonad/comments/yyxmg4/treat_one_physical_monitor_like_2_virtual_monitors/
위 글에서 두 개의 링크를 획득했는데..
XMonad.Layout.LayoutScreens
https://xmonad.github.io/xmonad-docs/xmonad-contrib/XMonad-Layout-LayoutScreens.html
이 모듈을 사용하면 단일 화면을 xmonad가 별도의 화면으로 처리할 여러 화면으로 나누어 두 개 이상의 화면이 있는 것처럼 가장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Xinerama에서 xmonad의 동작을 테스트하는 데 확실히 유용할 것이며, 매우 큰 화면이 있고 더 큰 유연성을 원하는 경우(예: 이메일 창을 항상 볼 수 있습니다. 고정 창을 조잡하게 모방한 것입니다.
오... 감탄하며 읽어 나가보...려 했지만... 무슨 말인지 1도 모르겠습니다. 이게 하스켈이라는 건가요? 무서워요.. ㅠ
다음.
Linux Virtual Monitors with xrandr
https://chipsenkbeil.com/notes/linux-virtual-monitors-with-xrandr/
이건 그래도 무슨 말인지는 알것 같아서 시도해 보니... 정말 되네요. (우왕~)
단.
wayland에서는 안되고 xorg (X11)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gnome (X11) 에서는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아마 KDE에서도 안되는듯 합니다.
i3wm에서는 잘 작동하는걸 확인했습니다. (박수) 짝짝짝짝
...
응? 나 , i3 쓸거 아닌뎅? o_o;;;a
p.s. xmonad에는 자체 기능이 있고, X서버 기반 wm을 사용할 경우 xrandr을 사용해서 구현 가능. DE에서 안되고, wayland에서 안됨... 이정도로 정리가 되네요.
p.s. 울트라와이드 모니터를 2~3등분 해서 듀얼/트리플 모니터 처럼 쓰려는 목적도 있는 모양입니다.
p.s. sway , wayland에서 가능한 방법이 있는지 찾아봤지만 현재까지는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p.s. swaymsg output은 physical display만 설정 가능한 것 같고, create_output은 가상 공간을 만들기는 하지만 그것을 물리 디스플레이에 연결시키는 기능은 없고... headless? .. 그 vnc같은걸로 접속할 때 연결시킬 공간..만드는 그런 용도인 것 같습니다.
-
p.s. kime에서 세벌식 입력하는데 ㅚ ㅟ ㅢ 입력이 까다로워서 관련되어 보이는 addon을 추가하면...세벌식 설정이 풀려서 두벌식 입력만 먹고...이거 설정 잡다가 방치중입니다. ibus 만세!! \ + ㅅ + /
옛날엔 끝글자가 캐럿을 따라다녔는데 버그가 고쳐졌었다가..
한 2년만에 생긴 버그는 끝글자가 스페이스바를 따라 다니네요...
끝글자 버그 고쳐져서 열심히 ibus 최고라고 응원하고 다녔는데 배신감 느끼는중입니다 ㅎㅎ
이게 진짜 버그인지 제 세팅중에 충돌이 생겨서 그런건지 잘 모르겠어요 ㅎㅎ
다른 입력기들은 API 나 컴포지터에 따라 크래쉬를 발생시키거나 하는 각각의 문제들이 하나씩 있어서 신뢰 할수가 없고
(님프는 호환성은 좋은거 같은데 wine 계열에서 크래시를 일으킵니다.)
제 개인적인 테스트 결과와 경험상 유일하게 호환성과 안정성을 신뢰 할수 있는게 ibus 랑 kime 인데..
gnome 은 컴포지터가 지원하는 input 버전의 입력기가 아직 ibus 밖에 없고...
저는 개인적으로 걍 kime 입력기가 자리 잡았으면 좋겠네요...
(kime 은 ㅁ 특수문자가 안되요ㅠㅠ)
먼저번에 글 썼다가 삭제했는데요. 이번에도 sephid86님의 archas 스크립트를 사용해서 아치를 설치했는데, 저번엔 안그랬는데 이번엔 한글 입력이 이상해졌습니다. 스페이스바를 눌러 공백을 입력하면 직전에 입력했던 마지막 글자의 앞쪽으로 입력이 되는 증상이 생겼습니다.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신다" 를 입력하면
"아버지 가방 에들어가신다" , 이렇게 되어버립니다.
근데 이게 어디가 업데이트가 되면서 버그가 생긴건지.. 아니면 제가 뭘 잘못해서 그런건지 파악이 안되서 일단 글을 내렸던건데요..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언제 한 번 archinstall로 설치해서 ibus만 먼저 잡아보는 식으로 확인을 해봐야겠습니다. :)
kime는 세벌식으로 입력하는데 문제가 있는걸 제가 해결을 못해서..
밀기 전에 님프나 한 번 설치해 봐야겠습니다.
xorg 환경 에서는 끝글자 버그가 아직 존재 할겁니다..
gnome 의 경우 끝글자 버그 고쳐진게 wayland 컴포지터 환경에서만 고쳐진거라서요...
끝글자 버그 고쳐지고 나서 참 좋았지요.. 이게 10년이 넘도록 해결되지 않던 문제라...
그랬는데 최근에 다른 버그가 생겼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겁니다..
archinstall을 사용해서 아치리눅스를 새로 설치해 보았습니다.
ibus-hangul, noto-fonts-cjk 폰트 등을 설치하고, .xprofile, .bashrc 등의 파일에 별도 설정값을 넣지 않은 상태에서 확인한 결과, 공백이 마지막 글자의 앞으로 입력되는 문제는 wayland에서만 발생했고, xorg gnome에서는 공백이 제대로 마지막 글자 다음칸에 입력이 되었습니다. 다만, 백스페이스와 앤터키가 한글입력 상태에서 입력되지 않는 문제를 발견했습니다.
wayland 그놈에서 아무런 추가 설정 없이 증상이 재현됐다는 점에서 설정이 꼬인게 아니라 업데이트 되면서 뭔가 잘못된 모양입니다. .../_\
생각보다 깊은 단계에서 생긴 문제라, 더디게 해결될지도 모르겠습니다.ㅠㅠ
(아치 쓰면서 제일 좋은 게 버그제보할 때 당당한 거네요. 우분투 쓸 때는 패키지 버전 낮다고 문전박대 몇 번 당했어요.ㅋ)
kde 도 ibus 와 input method 버전이 달라서 xorg 에서 실행되는 프로그램(xwayland)은 한글입력이 잘되도
네이티브 웨이랜드 에서 실행되는 프로그램은 한글 입력 안되지 않나요?
예를 들면 alacritty 나 foot 같은 터미널 프로그램이나
인텔리젠트j 또는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같은 프로그램이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linux/18072522CLIEN
kde 에서는 fcitx 입력기가 최적화 되어있다고 본것 같습니다..
다 귀찮을 때는 구글크롬+웹IME 쓰고 복붙하는 것도 좋던데, 고려해 보세요.
https://ohi.pat.im/
크롬에서 웹페이지 저장(전부 저장) 기능 동원하면 오프라인에서도 쓰실 수 있습니다.
web InputMEthod(IME) 덕분에 리눅스 숨통 트인지 몇 년 됐어요. 다른나라 언어도 비슷하게 찾아서 쓰시면 됩니다.
크롬이 gtk/qt랑 상관없이 한글입력체계를 자체적으로 품고 있기 때문에 도움 받는 건데, 반대로 크롬 한글입력이 문제 일으켰던 적도 있었습니다.ㅋ
크롬에서 [웹페이지 저장(전부 저장)] 선택하고 저장하고 나서, 입력기 설정 날린 hyprland 들어가서 무선랜 끊고 크롬 열어 인터넷 안되는거 확인 후 저장했던 페이지를 열었더니... 잘 됩니다. 와... 세상에..
함께 저장된 js파일이 3개 있는데 여기에 입력기도 있는 모양입니다.
이걸 USB스틱에 저장하고 클라우드에 올려놓고 .. 압축해서 이메일로도 저장해야겠습니다. +_+
----> 맞습니다. 보통 좌측은 아무 워크스페이스 쓰고, 우측은 미디어 전용 레이아웃으로 세팅한 5번 워크 스페이스를 씁니다.
가상 스크린 분할. 생각해보니 와이드 모니터 쓰시는 분들이면 정말 유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반대로). 가상 스크린 확장도 가능합니다. 3개의 FHD 27인치 물리 모니터를 세로로 나란히 Xinerama 모니터 확장
1. xrandr 로 모니터 3개를 세로로 배치하고,
2. xmonad 설정에서 단축키 맵핑
, (((modMask x .|. controlMask .|. shiftMask), xK_x), layoutScreens 1 (fixedLayout [Rectangle 0 0 3240 1920]))
, ((modm .|. controlMask .|. shiftMask, xK_space), rescreen)
kodi 로 영화볼 때,, 화면 크게 볼려고 27인치 FHD 모니터 3대를 저렇게 사용하곤 했습니다. (
영화 안볼땐 : 모니터 1대 끄기, 2대 끄기, 3대 켜기, 1번 모니터만 켜기, 2번 모니터만 켜기 등등을 xrandr 커맨드로 단축키 키 맵핑)
근데. 요즈음은 43인치 모니터 가격도 저렴하고, 또, 와이드 모니터가 대세라던데요. 아 갑자기 모니터 욕심이 나네요.
그건 그렇고, 역으로 여러 모니터를 묶을 수도 있군요. 자유도 엄청나네요!? 한 모니터를 가상의 두 모니터로 만드는 것도 wayland에서는 (구체적으로 sway나 hyprland)에서는 아직 안되는것 같더군요. 역시 무리해서 wayland로 가려는 것 보다는 그냥 X11 쓰는게 아직까진 맞는거다 싶습니다...
+
IPZ-721님께서 올려주신 스크린샷 구경하다가 qutebrowser를 알게되서 ... 이제는 vi에서 n / N 키로 다음검색, 이전검색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ㅎㅎ
이번 기회에 제작자의 의도에 맞는 방법을 몸에 익혀보자는 생각이 들면서도.. 일부 중성을 오른손에서 처리하려니...손이 말을 잘 안 듣네요. / _ \
위에 언급한 버그는 gnome wayland ibus 일때 얘기입니다.
그나저나 fcitx5 도 wayland 로 실행되는 프로그램에서는 당연히 끝글자 버그 없습니다.
문제는 xorg 로 실행되는 프로그램들이죠... 마지막으로 테스트 했던게 몇달 전이라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끌글자 버그 이외에도 다른 문제가 있어서 저는 사용을 안했었습니다...
나중에 시간나면 fcitx5 다시한번 테스트를 해봐야겠네요.
+ 옹.. kime를 지우고 kcitx5를 깔아봐야겠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