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배포판은 CentOS(또는 RHEL)를 선호합니다.
폐쇄망에서의 패키치 설치가 쉽고, 패키지 복구, 운영이나, 자잘한 패키지 안정성 문제로 CentOS나 RHEL을 더 선호하게 된 것 같습니다.
예전에 CentOS 이슈가 있은 이후로 Rocky로 정착했는데, 이번에 레드햇 사태가 있어서, 다른 대체를 고려해보고 있습니다.
수세 쪽에서 CentOS를 지원하겠다고 하긴 했지만...
아예 서버 배포판을 수세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기도 하는데, 서버 배포판으로서는 수세는 경험이 없다보니, 얼마만큼 괜찮을지 가늠이 안되네요.
경험있으신 분들 계시면,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이제 7.x도 아니고 rocky 8.8 로....
아니 ㅆ... 그렇게 따지면 rocky도 이미 9.x 도 잇는데.... 쳇 쳇 ㅜㅜ
redhat도 몇년 뒤의 성적표에 고객이탈이 많을지, 수입이 많을지에 따라 결정을 할텐데... 서버 운영 입장에서는... 지금이라도 준비해야 하지 않나 싶어서요.
aws 위에 있는 것들은 그냥 아마존 쓰면 되는데, 아닌 서버들은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