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에 썼던 내용이지만, 리눅서당에도 남겨봅니다.
트위터 구경하다가 kime (이름도 예쁘네요) 가 릴리즈되었다고 해서 뭐지? 하면서 봤는데 리눅스 한글 IME 를 개발하고 계신 분이 계시네요.
Rust 로 만드신 것 같고, 써보지 않았으나 잘 만드신 것 같습니다(?)
지금도(4시간 전..) 활발하게 코드 개선 중이신 것으로 보입니다.
깃헙 스타 눌러서 응원해주시죠!
모공에 썼던 내용이지만, 리눅서당에도 남겨봅니다.
트위터 구경하다가 kime (이름도 예쁘네요) 가 릴리즈되었다고 해서 뭐지? 하면서 봤는데 리눅스 한글 IME 를 개발하고 계신 분이 계시네요.
Rust 로 만드신 것 같고, 써보지 않았으나 잘 만드신 것 같습니다(?)
지금도(4시간 전..) 활발하게 코드 개선 중이신 것으로 보입니다.
깃헙 스타 눌러서 응원해주시죠!
예산 타먹기용 프로젝트가 아니라 이런 분들이 지원을 받아야 할텐데 말이죠.
다시 UIM 벼루로 복귀 했습니다.
그리고 .xprofile 에다가
export GTK_IM_MODULE=kime
export QT_IM_MODULE=kime
export XMODIFIERS=@im=kime
kime-xim
이렇게 넣었었는데, 멋모르고 이렇게 하면 로그인 화면 까지는 나오고, 로그인 하고 나서 데스크탑 환경(저는 gnome 사용 합니다.)이 실행이 안됩니다.
추측인데 kime-xim 이 데몬 형태로 실행되지 않아, 프롬프트를 반환하지 않아서 발생 하는 것 같습니다.
kime-xim& 이렇게 해서 해결 했습니다.
근데 확실하지 않은 것은 nimf 환경설정 gui에서 Ralt를 hangul, Rctrl을 hanja로 사용하도록 체크한 것이 있는데 이 설정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 한영키가 먹히는 건지 아닌 지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