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Centre M72e 모델입니다.
중고는 분명한데 2년전부터 리퍼급에 가까운 상태로 시장에 싸게 풀리고 있네요.
기존에 무엇으로 썼는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4G램에 120G SSD해서 대당 11만원에 3대구입했습니다.
램과 SSD 종류에 따라서 구성이 천차만별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장점은
- 차지하는 크기가 작습니다.
- 소음과 발열은 거의 없습니다.
- 부팅시간이 예술입니다. 정말 빨라요.
- CPU / 램/ SSD등의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며, 무선랜 장착도 쉽습니다.
- Giga Lan port
- 리눅스 호환성이 매우 좋아 가리는 OS가 없습니다. (CentOS, Ubuntu, Mint , 요즘 나오는 국산 OS 등등 )
- 흠..윈도우즈7이 Home도 아니고 Pro 가 기본라이센스 입니다.
단점은
- 딱히 없고, 발열 문제 때문에 솔직히 HDD는 여름철에 곤란하지 않을까 추측해 봅니다.
- USB 2.0 ?? 이거 정도네요.
개인적으로 라즈베리 파이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리눅스 공부하는데는 아쉬움이 크다고 생각되네요.
한마디로 쾌적하게 쓰면서 이런 저런 시도해 해볼려면 이 정도 스펙은 되야 할 것 같더군요.
3대 물려 놓고 지금까지는 잘 놀고 있네요.
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NAS가 이보다 성능이 떨어집니다. 이걸 가지고 현업에서 쓸일은 없겠죠.
현재 사양으로는 FHD 영상은 별 문제 없겠지만 제대로된 4K 는 간당간당하거나 딸릴 듯 하네요.
물론, 이게 CPU 세대부터 시작해서 파생모델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이게 CPU가 저전력 T계열을 쓰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CPU가 올라가면 발열문제가 대두될 겁니다.
그냥 평소 싱글PC로 웹서버, DB서버 이런 저런 것 하신 분들은 매력적이죠.
맞기는 한데요. 요즘의 대용량 SSD는 많이 뜨겁습니다.
저기에 꼽을 만한 120~500G정도의 SSD는 메모리 대형화로인한 칩갯수감소와 콘트롤러의 소형/최적화의 결과로 대부분 발열이 적습니다.
HDD는 잠잠해 보여도 풀로드시 케이스를 많이 달구죠.
예.. 라즈베리파이의 용도는 다르니까요.
제대로 써볼려면 이정도는 되야 하죠.
재미있게 잘 가지고 노시기 바랍니다.
대당 이라고 적혀있습니다...ㅠ.ㅠ
mini-pciE 방식이면 다 됩니다. 인텔이나 브로드컴이 좋겠죠. 되도록 블루투스 같이 있는 걸로 구입하세요.
이도저도 귀찮으면 USB-LAN 달아주는 것이 편하죠.
저는 다른 곳에서 샀는데요. 네이놈 중X나라 초기화면에도 있기는 합니다. 다만, 그 제품은 64G라서 애매하죠.
귓드릴게요.
쪽지로 알려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