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타이젠 등등 여러가지 임베디드개발이나 그외에 개발이 reference로 우분투 배포판을 기준으로 설명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저도 우분투에서 작업을 해오고 있는데요~
우분투 말고 그외 리눅스 배포판들도 관련 개발 패키지를 설치만 하고 사용하면 될 것 같은데,,,
혹시 또다른 문제가 개발 상에 있을 수 있나요?
우분투에 식상해서 개발용 리눅스 배폰판으로 어떤 것이 좋은지 고수분들께 문의드립니다.
안드로이드, 타이젠 등등 여러가지 임베디드개발이나 그외에 개발이 reference로 우분투 배포판을 기준으로 설명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저도 우분투에서 작업을 해오고 있는데요~
우분투 말고 그외 리눅스 배포판들도 관련 개발 패키지를 설치만 하고 사용하면 될 것 같은데,,,
혹시 또다른 문제가 개발 상에 있을 수 있나요?
우분투에 식상해서 개발용 리눅스 배폰판으로 어떤 것이 좋은지 고수분들께 문의드립니다.
어쩌다 한 번씩 심하게 스트레스 받을 때가 있긴 하지만 만족하면서 쓰고 있어요. ㅎㅎ (feat. i3)
예로들면 PostgreSQL 을 써야하는데, 최신 버전인 12를 쓰고 싶은 상황이라고 하면요, 우분투는 현재 공식적으로 11밖에 제공하지 않아서 우분투 공식 채널이 아니라 우분투 레포지토리 채널을 수동으로 추가해야만 12를 설치할 수 있죠. 이런 식으로 레포지토리 수동으로 추가하다보면 꼬이기 십상이죠.
아치리눅스 같은 경우 무조건 최신버전이 설치되니 그런 문제가 없죠. 하지만 11버전을 써야 한다면 비공식 레포지토리인 AUR을 써야하는 반대의 상황이 발생하죠. 아치는 그나마 비공식 패키지 설치해서 발생하는 문제접이 우분투보다는 덜하더라고요.
또한 어떤 프로그램 컴파일/구동 하려면 우분투 16.04같이 무조건 특정버전에서만 잘 되는 경우가 있어요. (18.04에서는 막 안되고...이런건 대부분 gcc버전 문제가 많더군요) 우분투는 해당 버전 이미 쓰고 있으면 별 문제 없지만 아치는 도커같은 가상화 수단 써야해요. 도커가 짱임다.
또 카뮤니티 차이도 있어요. 우분투는 스택오버플로우 검색해봐도 대답이 제각각이라 도움이 하나도 안되더군요 ㅠ;; 공식 문서는 뭔 핵쓰레기고요. 아치계열은 위키가 넘나 편해서 제가 아치리눅스 쓰는 제일 큰 이유입니다ㅎ 페도라도 위키가 우분투에 비하면 잘되어있더라고요.
또 다른 차이점으로는 GUI겠죠...특히 엔당 그래픽드라이버...배포판마다 접근방식이 다르더라고요.
여튼 개인적으로는 프로덕션 서버가 아닌 이상 어느 리눅스든 이용가능할 것 같습니다. 어떤 분들은 로컬에서 맥으로 개발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리눅스 배포판이야 꼭 우분투/레드햇 계열이여야 하는 법은 없는거 같아요.
중요한거는 사용하시는 배포판의 특성을 잘 알고 계셔야 하는거 같아요. 예로들면 저처럼 아치리눅스에서 막 도커 올리고..
예전에는 redhat이 거의 표준이다 싶이 했는데 요사이는 ubuntu정말 많이 사용 합니다.
aws나 다른 vm 클라우드 쪽을 보시면 기본으로 지원하는 linux가 거의 대부분 저 두 os가 주류입니다.
설치 시에 OS를 체크 하는데 (/etc/lsb-release), 꼭 우분투 18.4 여야만 하더라구요. 프로젝트 시작 했을 때, 개발 서버에서 19.4 쓰고 있던 터라서 처음부터 설치가 안 되어 당황 했습니다 ㅎㅎㅎ
ROS면 아무래도 우분투 LTS가 제일 괜찮죠.
ROS 자체는 시시때때로 새 버전에 잘 옮겨 가긴 하는데, 주요 하드웨어 드라이버/스택은 LTS에만 나오는 경우가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