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탑 용도로 5개월 정도 리눅스를 랩탑에 설치해서 사용해 보고 있습니다.
서버로 사용하시는 분들은 별로 중요하지 않으시겠지만...데스크탑 용도로 사용하려면 한글 입력기가 매우 중요하죠.
지금까지 루분투 / 리눅스 민트 마테, 시나몬, xfce / 우분투 / 즈분투 / 맨자로 / MX 리눅스 / Pop os! / 페퍼민트 를 설치해 봤는데...
설치 시 한글 입력기까지 잘 설치된 배포판은 즈분투하고 페퍼민트...입니다.
둘 다 모두 중국산 입력기가 기본 설치되지만,
구글 무료 글꼴(Noto Sans CJK KR)까지 같이 설치되어 있어서 설치 후 바로 사용할 수가 있어서 편하네요.
설치 USB만 있으면 랩탑에 10분 안에 설치해서 들고 나갈 수 있을 거 같습니다...
p.s. 리눅스 민트 19.1은 한글 입력기가 잘 된다고 댓글을 달아주셔서 추가합니다.
ubuntu는 18.10인가 버전을 설치했을 때 한글 입력기가 잘 작동을 안했는데 18.4 LTS 설치하면 잘 작동하나 봅니다.
저는 꽤 오랫동안 OHI를 써 왔는데요
http://ohi.pat.im/?kbd=qwerty&en=qwerty&ko=2-KSX5002
이 글 쓰면서 지금 방금 서치해보니 간단하게 쓰기에는 얘도 나쁘지 않네요
http://colspan.net/hangulime/
한글입력기 관련해서는 동아시아권 짭(?)이 많은데 위 두개는 국산으로 보이는군요
당연히 우분투 정도면 기본 설정되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좀 손을 봐야 해서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설치해서 사용해 볼 때는 한글 입력기가 작동을 안 해서 따로 Nimf를 설치해서 사용했거든요.
lubuntu에는 Nimf가 꼭 들어갔으면 좋겠네요..
lubuntu가 가볍기는 하지만 좀 허술한 면이 있어서 사용은 안 하지만,
이걸 기본으로 만드는 peppermint를 너무 좋아하는데 자연스럽게 Nimf가 기본 포함되지 않을까 해서요.
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