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파쟁이 무선마우스입니다
그라비님의 창작 마파 오비완 스타파이터 리뷰입니다
정식명칭은 좀 긴데,
Obi-wan Kenobi's Delta-7 Aethersprite-class Light Interceptor입니다
줄여서 Delta-7 또는 오비완 스타파이터 라고 불리구요
레고 제품으로는 UCS인 10215와 올드제품 7143이 있습니다
오비완 스타파이터는 영화 에피소드2에서 장고펫을 쫓아서 카미노 행성 기지로 잠입할때 오비완이 타고 간 기체이지요
영화에서도 멀리 다닐때는
부스터링을 이용하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목적지 도착전에 부스터링에서 분리하여
기체로 움직이구요~
삼각형의 외형에 아스트로멕 드로이드가 달려있으며 색감은 공화국스런 화이트&다크레드 입니다
지난번 아나킨 커스텀 제다이 스타파이터처럼
하이퍼 부스터 링을 달아주었구요
30386 부품 컬러를 맞추기가 어려워서
완성이 오래 걸렸네요 ~.~
마파 사이즈로
동그란 부스터 링이 잘 표현되어서
귀엽습니다
색감도 공화국 감성이구요 ㅎㅎ
오비완과 아나킨이 친하게(?) 같이 붙어있으니
뭔가 어색하군요
마파는 계속됩니더ㅋ
여담으로, 스타워즈는 메인스토리라인이랑 메인 캐릭터 연출은 참혹한 수준인데,
사이드 스토리는 꽤나 흥미진지한 것 같습니다.
에피소드2에도 오비완의 활약을 보면,
암살자 및 배후 추적 -> 클론의 발견 -> 클론의 배후세력 추적 -> 클론전쟁 발발.
에피소드4~6의 한 솔로도 자바헛과의 채무관계에 따른 사이드 스토리가 시리즈 전반에 걸쳐서 나오는게 참 흥미롭죠.
에피소드7에는 그런 사이드 스토리가 거의 없다시피 해서 조금 아쉽더라고요.
스타워즈의 그런 사이드 스토리 덕분에 다양한 인물이 등장해서 내용이 풍성해지는거 같습니다 ㅎㅎ
하이퍼 부스터 참 매력적인거같아요
큰거는 하나 질러볼까 햇는데 가격이 너무 많이 올랏더군요 ㅎㅎ
하이퍼부스터링이 참 매력적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