둑득이입니다. 지금 케이블에서 금요일 방송분량 재방하길래 보는중인데요.. 이시언씨 일과를 보여주는데..글쎄 커다란 벌크백을 뜯길래 설마~했는데(최근 레핀박스채 수입이 안되서 벌크백으로 수입되는지라) 대놓고 짝퉁샀다고 얘길하네요.. 공중파에서 저걸 편집도 안하다니..정말 깜놀했습니다. 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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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봉지에서 부품을 꺼내는 모습에 처음엔 창작용 벌크 주문인가 하며 놀랐으나..
짝퉁 블럭이어서 정식 수입이 안된다고 주절주절하는 모습에 놀라고 말았습니다.
피디도 배우도, 문제 인식의 수준이 너무 낮아 아쉽네요.
법척 처벌도 가능한 수준이라 생각됩니다
방송보니 대화로 적나라하게 말하더군요.
중간중간 카페코너, 그린그로서도 화면에 잡혔구요
(정품인지 가품인지 알수는 없으나 정황상 가품이 확률이 높겠죠)
요즘 수입제한 품목으로 알고 있고, 구매까지 하신 상황을 미루어 보아
불법제품에 불법유통인지 알고 구매하셨을것 같은데
이렇게 방송을 타면 문제가 될거라는 생각자체를 안하신게 의외네요
너무 별 문제 없듯 카피제품이라고 대놓고 말씀하셔서 방송보면서 흠칫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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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인 문제다. ->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문제라고 생각한다. ->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절실히 필요하다. -> 절실히 필요합니다.
노답이고 문제다. -> 노답이고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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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lienS
방송 역시 레고력 있는 사람들이나 불법 유무 따지지 무관심한 사람들이 어찌 알겠습니까?
짝퉁 가방이나 신발 구매해서 들고 신고 다니는 분들 범죄자로 몰아 붙일 수는 없잖아요.
이걸 공론화 해서 이시언씨 사과문이라도 보기들 원하시는건가요?ㅎㅎ
goodi25님 말에 공감이 되네요.
다만 공중파라는 대다수의 일반인들이 보는 미디어에 출연자나 연출진이나 너무 안일한게 문제라는거죠.
모르고 샀으면 어느정도 이해한다쳐도 이미 해당방송에 '레고는 아니고 중국산 복제품'이라고 까지 언급을 한것은 다 알고 샀다는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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