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sbrick사용하시는 분들은,
sbrick의 기본 컨트롤러인 스마트폰(혹은 타블렛)의 미끈한 조작감에 불만이 있으실듯 합니다.
그래서 능력자분들에게 도전과제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일단 유튜브 영상 한번 보시죠.
연결은,
플레이스테이션3 패드 - 노트북 - SBRICK
이렇게 구성한 듯 합니다.
노트북에 SBRICK 전용 블루투스 동글을 설치했는지는 의문..
노트북(또는 PC)에 설치해야하는 파일은,
http://www.flowersfx.com/blog/oskar/sbrick-lego-control-using-xbox360-gamepads
위의 링크를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근데.. 해당 링크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실행하면 윈도우10 기준으로 오류가 생겨서,
어떻게 작동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좀더 능력 있으신 분들은,
중간 브릿지역할인 노트북 부분을 라스베리파이 같은걸로 대체하기도 하더라고요.
또는,
http://www.eurobricks.com/forum/index.php?showtopic=120823&st=0
이것처럼 안드로이드용 블루투스 게임패드를 활용하시는 분들도 등장.
(물론 이 경우에는 스마트폰이 일종의 브릿지 역할을 하는셈이죠)
사실..
저는 봐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만,
레고당의 능력자분들의 손을 거치면 뭔가 멋진 작품이 탄생하지 않을까요!
이번달에는 지른게 많아 다음달에 꼭 사서 도전해봐야겠네요~
다만, 레고사 자체적으로 브릭 보호차원에서 어느정도 상한선을 걸어놓은것이죠.
SBRICK은 트윅이 가능한 구조이기때문에 각 모터들의 한계치를 끌어올릴수 있어서 그런지,
테크닉 창작자분들에게 더 인기가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기어가 마모된다든지 하는 부작용도 있긴합니다.
처음 알았습니다. 테알못이라 ㅎㅎㅎ
저정도면 RC대용으로도 훌륭할것 같습니다. ㅎㅎ
테크닉 부품들은 결합력도 좋으니 ㅎㅎ
기어들도 플라스틱이라 너무 빠르게 오래 돌리다보면 마모된다는 단점이 있죠.
마도카상이 만든 Baja트럭 영상인데,
해당 현상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아두이노였습니다.
아두이노에 적외선 모듈을 달아서 PC 연결로 기존 적외선 리시버랑 통신하는 거였네요.. (뭐 이쪽도 정상인의 범주를 넘어서는것 같긴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