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조립후기 올리는듯 하네요.
모듈러를 수집하다가 금청의 벽에 막혀 총알을 모으던중
평소에 관심이 있던 반지의 제왕 시리즈에 손을 뻗게 되었습니다...-_-;;;
조립하고 난 후의 느낌은,
제한된 부품수 안에서 최대한 헬름협곡 요새의 느낌을 나타내려고 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영화속 치열한 전투를 표현하기에는 성벽의 높이가 다소 낮고,
피규어 숫자도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증축을 하기로 마음먹고 증축을 시작하였습니다.
피규어도 모으고 그럴려면 오래걸리겠지만, 잠시 모듈러 수집을 중단하더라도
미니 디오라마라도 완성하고 싶은 오기가 생겼네요.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브릭수 대비 다른제품보다 비싼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P가 많이 붙지 않아서 저같이 레고 늦게 시작한 사람들에게는 다행인것 같네요^^;;
w.ClienS
반지의 제왕 증축은 매우매우 험난한 길이 아닐까..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
아... 저도 많이 걱정됩니다~ㅠ 인스를 벗어나서 만들어보는건 이번이 처음인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벌써부터 고민이 많네요.... 조립했다 분해했다 수없이 반복할듯 합니다...
w.ClienS
해외 창장품도 찾아보고 우워워워어어엌ㅋㅋ (15만개)
좋은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저도 다른창작품들 본적이 있는데 정말 엄청나더라구요~
열심히 연구해봐야겠습니다.....
w.Cli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