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자유

예전에 잠깐 배운 목공예

은비령 ·

조회 8,121 · 공감 2 · 댓글 17

아까 올린 글에 댓글을 적다가 목공예 생각이나서 올려봅니다.

 

2014년에 목공예를 석달 정도 배웠습니다.

 

벌써 2년이 다 되어가네요. -_-;;

 

한번씩 레고당에 올렸던 사진들인데 재탕합니다. ㅠㅠ

 

 

 

 

 

 

모니터 받침대 - 01 정면

 

 

 

 

 

 

모니터 받침대 - 02 뒷면

 

 

 

 

모니터 받침대 - 03 바닥 모습

 

 

 

모니터 받침대 - 04 스토미와의 크기 비교

 

 

 

 

모니터 받침대 - 05 스토미 옆에 보시면 디귿자로 홈을 파고 그 사이로 상판을 끼워넣어 하중을 견디게 만들었습니다.

 

 

 

아담한 24인치 모니터 입니다.  27인치 모니터를 갖고 싶습니다. ㅠ

 

 

 

스케치업으로 그려본 도면입니다.

이런식으로 먼저 그려보고 작업해야 조금이라도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제가 심혈을 기울인 장식장!

 

 

 

 

홈을 파서 옆에서 유리를 끼울 수 있게 했습니다.

 

 

 

 

 

 

 

요건 콘솔장입니다.

 

 

 

콘솔장 내부 모습입니다.. 

 

 

뭔가 만드는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목공예도 한번쯤 배워보세요. ^^

댓글 17

  1. 포기남 ·
    허허... 그냥 전 레고만 하도록 하는걸로..
    from CV
  2. 은비령 ·
    목공은 작업과정이 굉장히 고단합니다. 하루종일 먼지를 뒤집어 쓰고
    끝나면 여기저기 쑤시고 하지만 성취감이 꽤 큽니다. ㅎㅎ
  3. 애쉬아빠 ·
    여기서 사이즈 불러 드리면 되나요? ㅎ
  4. 은비령 ·
    ㅎㅎㅎㅎ 공방 다닌지 오래됐고, 지금은 다른곳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ㅠㅠ
  5. 바이트 ·
    워~~ 확~! 땡기지만!!!!
    1. 목공예를 배울곳이 문제.
    2. 목공예 작업장소, 공간문제.
    3. 만들고 놓을 장소 문제....

    고로... 저는 어렵군요. ㅠ.ㅠ
  6. 은비령 ·
    바이트님 댁이 꽤 크지 않나요? ^^

    제가 다닌곳은 광주에 있는 공방이었습니다. 정자동에서 20분정도 걸렸었습니다.
    분당 시내에도 몇군데 있습니다만 가격과 커리큘럼은 많이 다른거 같더라구요.
  7. 카토토 ·
    은비령님 광주 어디에 있는 공방이죠?? 제가 있는 곳이 용인외대근처라 그리 멀지 않으면 함 들려보고 싶은데요...
  8. 카토토 ·
    아 ..네 은비령님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함 들려 보아야 겠어요 ^^
  9. 캐바 ·
    오오...여유가되면 꼭 배워보고싶습니다.
  10. 은비령 ·
    꼭 배워보세요. 재밌습니다. ^^
  11. 은비령 ·
    자연에서 가장 구하기 쉽고 다루기 쉬운데다 쓰임새가 많아서 그렇겠죠.
    공방에 다닐때 보니 오시는 손님들이 다들 돈이 좀 있으신 분들이 오셨었습니다.

    수제 가구는 나무의 단가 자체가 비싸고 공임도 많이 들어가서 비쌀 수 밖에 없더라고요. ㅠ
  12. 하욘이 ·
    오 아름답습니다!
  13. 은비령 ·
    감사합니다. :)
  14. ghd1212 ·
    와우~ 2번 유리를 홈에 넣을수있는 장식장 이쁘네요ㅎㅎ
    먼지보호와 장식 두가지를 만족시켰어요ㅎ
  15. 은비령 ·
    나름 고민을 좀 해서 만든 디자인이에요.
    더 크게 만들고 싶었지만 금액과 공간의 압박 때문에 작게 만들었습니다.

    나중에 실력을 좀 더 키워서 더 예쁘게 만들어 봐야죠 ^^
  16. 복덩 ·
    오 멋지네요~
  17. 은비령 ·
    감사합니다. ^^

레고당 최근 글

레고당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