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하면서 혁신적이거나 놀라운 부분은 거의 없었던 것 같고..
3층 난간 코너 부분은 저의 이 글이 생각나더군요 ㅠㅠ
(http://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cm_lego&wr_id=1293548&sca=&sfl=wr_subject&stx=%EC%9E%88%EC%97%88%EC%9C%BC%EB%A9%B4CLIEN)
이번에 신형 브릭을 많이 사용한거 같은데... 저거나 하나 새로 만들어 주지 ㅠ
오히려 가끔 왜 여기를 이렇게 표현했지? 이런 부분만 몇군데 있던거 같네요..
탐정사무소 처럼 안에 스토리가 흥미롭고 재밌는거 뺴고는 칭찬해줄만한 부분이 없는거 같습니다.
1층엔 금고가 있어 흥미로우나..
2층은 그냥 그런 테이블과 의자..
3층도 별거 없고요..
외관도 균형미가 전혀 없고 세탁소 건물도 은행 건물과 전혀 통일감이 없고..
코너형이면 코너형 답게 디자인이 되었어야 할텐데 고개 갸우뚱한 디자인이네요.. (한쪽은 평평 한쪽은 경사지는.. )
그나마 하나 은행의 흰색 - 회색 - 에메랄드색의 색깔조합이 맘에 들지만
역시나 세탁소 건물이 균형미를 해치네요..
조립 손맛은 그냥 일반 모듈러와 비슷한 정도
조립시간, 브릭수 정도도 다 비슷하고 왜 코너형으로 나왔는지 완전히 의문이 드는 제품이네요.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제가 조립한 5종의 모듈러 중에 꼴등을 주고 싶습니다.
(파리, 탐사, 펫샵, 시네마, 뱅크)
파리 레스토랑은 정말 제이미가 신내림 받고 만든 건물 같아요.. 보면 볼수록..
#CLiOS
왠지 창작용 벌크 세트같아 보이네요 ㅠ
from CV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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