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조립하는 제품이 많아지다보니 박스관리도 문제네요. 조립하고 남은 박스는 다들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1. 박스모양 그대로 쌓아둔다. 2. 큰박스 안에 작은박스를 겹겹이 넣어 보관한다 3. 박스 양면을 개봉하여 평평하게 한뒤 모아 보관한다. 4. 박스따위 쿨하게 버린다.
중반 : 엇 구겨졌네? 음 이제부터 조심해야지
후반 : 박스는 박스일뿐! 분리수거날이 기다려진다.
초월 : 중고거래 시 "님 박스 걸레네요 네고좀 ^^"
마트 악성재고 할인제품만 찾아 다닌다.
언젠가 처분하게 될때 쓸모있을때도 있더라구요
물론 그냥 버리게되는경우도 50% 정도되지만...
레고는 양이 많다보니 나중에 가면 4번으로 갈거같네요
팔아야 쓸모가 있는데, 한 번 들어오면 나갈 일이 없으니 공간만 차지하더라구요.
박스가 아무리 많아도 공간차지 않하고 손상갈일도 없구요.
가끔 분리가 안되는 박스가 있는게 아쉽긴 하네요.
나중에 분해하고 보관할때는 지퍼팩에 넣어서 보관하면되고 박스의 필요성을 못느껴서
조립 안한 박스를 제외하고는 버리게되더라구요.
4번에 한표 추가요~!
소박스도 못 버리고 있었는데 이제는 소박슨 조금씩 버리고 있습니다ㅎㅎ
조금 더 지나면 만번대 박스 빼곤 버리지 않을까 싶어요
재활용 가는것도 귀찮습니다.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