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분실 시 새제품을 사기에는 돈십만원인지라 다시 살수는 없는 상황이고 참 애매한 부분이 분실부품만 본사에서 구매의사가 있어도 구매하기보다는 본사의 as정책이 이러니 분실신청한것인데 매달 1회씩 분실신청하기에는 어차피 매달 신청하게 될것을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편법으로 한번에 신청한건데 좀 저도 미안한 마음은 드네요 ;;
레고사에서 얘기하는 분실이 이런 분실은 아니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예측하지 못한 분실을 뜻하는게 아닐까요...? 예를 들자면 "어라? 분명히 여기에 뒀는데 어디갔지?" 이런 분실이 아닐까요 ㅎㅎ 적성하신 글에 보면 누군가 훔쳐갔다고 하셨는데 이런 상황은 소유주의 관리 부주의에 의한것같네요( 물론, 예기치 못한 상황이지만) 분할로 브릭을 신청해서 모델 하나를 만들어 버릴정도라면...레고사에서 모르고 넘어가면 괜찮지만, 혹시라도 알게 된다면 "코리아 유저" 이미지를 안좋게 볼듯 하네요.
본사에서는 이미 제 사정을 알고 있어요 vip회원가입건 때문에 겸사겸사 본사직원분과 통화 했습니다. 본사직원분은 메뉴얼대로 분실 신청 하라고 해서 한것이겠지만 저도 일단 신청하고나서 유상이 아니라는걸 알게되어 미안한부분은 있어요 ;;
그런데 소비자의 입장에서도 1000개중 50브릭정도도 안되는 브릭을 분실했을때 50개만 구매자의 부주의로인한 책임으로 소량 구입에 상응하는 댓가를 지불하고 구매하고 싶어도 그게 안되서 5%미만 브릭때문에 새제품을 구매하던가 미안해하면서 as받게 되는것도 본사정책상 구멍이 아닌가 싶어요.
댓글쓰기에 조심스럽긴 한데요..
이런걸 쓰시면 솔직히 좋은 댓글 달리기 힘들다고 보여지네요
이러라고 있는 서비슨 아니지 싶거든요.
내가 사용하다가 일부 브릭 분실되서 신청한거면 모를까.. 그것도 이정돈;;
좀 억울하긴 합니다만.. 손님이 새를 훔쳐간걸 분실,누락으로 이렇게 신청해서 모아
다시 하날 만드실 생각을 하셨다는건....ㅠㅠ
저도 다년간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입장을 바꿔서 생각하면
얄미울 것 같아요.저도 미안한 마음이 들구요.소량이니 판매가 이상의 금액 지불 의사도 있습니다만
변명일수도 있지만 본사도 알고 있는 사실이고
본사 정책상 분실신청이 해결책이라면 그 일부만 살수가 없기에
본사에 따를 수밖에 없는 소비자의 입장도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일부의 기준이 어느정도 일줄을 모르겠지만 1x1 정도의 10피스도 안되는 새를 위해서
그게 구매가 불가해서 새제품을 사거나 분실신청하라고 해서 하는 입장도 이해해주시면 ...
제 개인적인 의견으론...편법적으로 분실이 아님에도 신청하신게 아니라 분실되었기에 신청하신거니 서비스 기준에 맞다고 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소유주 입장에선 얘기치 않은 분명 "분실"이니까요. 누락으로 신청한것도 아니고요. 단지...여러사람으로 나누어서 한건 편법적이긴한것같아요. 사실과 다른거니까요. 벌크 50개는 사실 본사입장에선 큰 부담이라서라기보다 편법이용하는 분들땜에 점점더 제한을 두는게 아닐까싶어요. 사실대로 사정을 얘기하면 들어보고 어떻게 신청하라고 얘기해주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통화해본적있지만, 충분히 이해하고 해결해주려 노력하더군요. 사정을 듣고 AS 담당자 입장에서 정책기준에 맞춰 방법을 일러주지 않았늘까싶어요.
제가 처음 as를 받기 위해 문의했던 의도는 단지 분실물을 다시 구하고 싶은지였고
그렇다고 방법은 재구매 아니면 분실신청밖에 없으니 일부때문에 12만원을 다시 쓰기는 제가 경제력이 부족해서요....ㅠ관리부주의한 잘못이지만 ..분실브릭을 재고가 있다면 기준가보다 가격을 더 높게 책정해서 판매해줬으면 싶어요~!
본사 직원과 얘기는 됬습니다.저도 일부만 구매방안이 없어 미안하지만 신청 했구요 . 브릭을 무료로 제공하는데 저를 안좋게 보지 않을까 해서 레고 막 입문 한 초보입장에서 이런경우 어떤 사례가 있지 않을까 물어봤어요~ 예로 누락이 아닌 조립중에 하나가 없어졌을때 뿐만아니라 기타 분실도 제 부주의때문에 구매를 하고 싶어도 일부구매가 안되니 이래저래 결국 신청해서 받게되었고 도난을 분실로 판단한 제 잘못입니다.반성하겠습니다!
제가 많이 검색을 해봤어야 된것 같아요! 여러 소지가 있어 말을 덜 하고 싶지만
엄밀히 말해서 제품당 한달에 최대 10피스 as가 정책입니다. 그래서 막연히 다음달에 또 주문해야 되는구나 매달하느니 미리 해버리자가 제 부족한 짧은 생각이였습니다.
핑계로 들리시겠지만 레고에대해서 이제 막 입문해서 브링링크는 얼마 전에 알았습니다.많은 검색을 통하지 않고 본사에서 구매해서 본사에 그대로 문의한게 제 잘못이네요.
잘못 알고 계신게 있네요 제품'당' '한 달' 10피스가 아니라 제품당(제품 브릭수에 따라 as 피스수 정해져 있습니다) 최대 10피스이고 한번 신청한 제품은 재 as불가 입니다 그리고 모든 부품이 as가 되는건 아니고 일부 특수브릭은 안되는 것도 있어요 인터넷에 레고 as 검색하시면 자세히 나옵니다
아 제가 아무것도 몰라서 그대로 신청했다가 답신받은 "한 달에 다섯 제품까지 제품 당 1회 서비스 가능하며 원래 들어있던 수량을 토대로 20피스 미만의 경우 최대 2피스 까지, 20~50피스 제품의 경우 3피스, 50~100은 5개, 100피스 이상이 들어있는 제품의 경우 최대 10피스까지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수 있습니다. "이거 하나만 보고 말씀 드렸네요 ^^::::단순히 메일만 봐서 제가 오해 했나봐요 ;
#CLiOS
예를 들자면 "어라? 분명히 여기에 뒀는데 어디갔지?" 이런 분실이 아닐까요 ㅎㅎ
적성하신 글에 보면 누군가 훔쳐갔다고 하셨는데 이런 상황은 소유주의 관리 부주의에 의한것같네요( 물론, 예기치 못한 상황이지만)
분할로 브릭을 신청해서 모델 하나를 만들어 버릴정도라면...레고사에서 모르고 넘어가면 괜찮지만, 혹시라도 알게 된다면 "코리아 유저" 이미지를 안좋게 볼듯 하네요.
그런데 소비자의 입장에서도 1000개중 50브릭정도도 안되는 브릭을 분실했을때 50개만 구매자의 부주의로인한 책임으로 소량 구입에 상응하는 댓가를 지불하고 구매하고 싶어도 그게 안되서 5%미만 브릭때문에 새제품을 구매하던가 미안해하면서 as받게 되는것도 본사정책상 구멍이 아닌가 싶어요.
이런걸 쓰시면 솔직히 좋은 댓글 달리기 힘들다고 보여지네요
이러라고 있는 서비슨 아니지 싶거든요.
내가 사용하다가 일부 브릭 분실되서 신청한거면 모를까.. 그것도 이정돈;;
좀 억울하긴 합니다만.. 손님이 새를 훔쳐간걸 분실,누락으로 이렇게 신청해서 모아
다시 하날 만드실 생각을 하셨다는건....ㅠㅠ
얄미울 것 같아요.저도 미안한 마음이 들구요.소량이니 판매가 이상의 금액 지불 의사도 있습니다만
변명일수도 있지만 본사도 알고 있는 사실이고
본사 정책상 분실신청이 해결책이라면 그 일부만 살수가 없기에
본사에 따를 수밖에 없는 소비자의 입장도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일부의 기준이 어느정도 일줄을 모르겠지만 1x1 정도의 10피스도 안되는 새를 위해서
그게 구매가 불가해서 새제품을 사거나 분실신청하라고 해서 하는 입장도 이해해주시면 ...
딱히 경찰을 불러서 해결 될수는 없는 상황이였네요 ..도난을 당해 분실했다고 판단해서
레코에 도움받은 제 책임이 크네요 ;;
사실대로 사정을 얘기하면 들어보고 어떻게 신청하라고 얘기해주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통화해본적있지만, 충분히 이해하고 해결해주려 노력하더군요. 사정을 듣고 AS 담당자 입장에서 정책기준에 맞춰 방법을 일러주지 않았늘까싶어요.
그렇다고 방법은 재구매 아니면 분실신청밖에 없으니 일부때문에 12만원을 다시 쓰기는 제가 경제력이 부족해서요....ㅠ관리부주의한 잘못이지만 ..분실브릭을 재고가 있다면 기준가보다 가격을 더 높게 책정해서 판매해줬으면 싶어요~!
as정책이 현재 그러니까요....이것 때문에 as정책이 바뀔수도 있지만..
현재 정책하에서 이렇게 이용하시는 것은 아무 문제 없습니다.
다만..
이렇게 공개적으로 글을 올려 주시는건..
다른분들이 보고나서 제2,제3의 악용하는 일이 생길수 있으니..
글 내용은 펑 하시는게 어떠실런지요?
펑해야겠네요~!
분실 브릭이라는게 소장중에 피스 몇개가 분실된 것이 아니라 타인이 통으로 절도해간 건에 대해서도 분실 브릭이 가능한가보군요;;
브릭링크 같은 부품사이트를 통해 구매하시거나 중고 제품 구해서 채우시는게 맞지 않나요?
아무리 본사와 통화했다고 해도 그걸 굳이 여러 명의로 신청하시는게 과연 옳은가 의문이 들고
다른 분들 의견이 대부분 비슷하시네요
엄밀히 말해서 제품당 한달에 최대 10피스 as가 정책입니다. 그래서 막연히 다음달에 또 주문해야 되는구나 매달하느니 미리 해버리자가 제 부족한 짧은 생각이였습니다.
핑계로 들리시겠지만 레고에대해서 이제 막 입문해서 브링링크는 얼마 전에 알았습니다.많은 검색을 통하지 않고 본사에서 구매해서 본사에 그대로 문의한게 제 잘못이네요.
제품'당' '한 달' 10피스가 아니라
제품당(제품 브릭수에 따라 as 피스수 정해져 있습니다) 최대 10피스이고 한번 신청한 제품은 재 as불가 입니다
그리고 모든 부품이 as가 되는건 아니고 일부 특수브릭은 안되는 것도 있어요
인터넷에 레고 as 검색하시면 자세히 나옵니다
근데 어차피 희귀브릭은 주문자체가 안되고 비쌀만한 브릭은 주문이 되도 안보내주더군요.
중요한 브릭 한두개면 영수증 첨부 필요하구요.
적당히 사용하시면 별문제는 없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