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고로 산 모듈러 어제오늘 조립에 들어 갔는데
초반부터 누락이 보이더군요.
이건 초록색이라서 워낙 잘 보이는 색상이라서 못찾고 그럴것도 아니다보니 초반부터 누락확인ㅠㅠ
핸드폰으로 누락브릭들 사진 찍어가며... 조립 완료후에 연락을 하려고 했었거든요.
중간중간 계속해서 누락 발생...
혹여나 인스로 확인이 애매한 색상들 잘못 바꿔서 사용해서 누락이 생길수도 있기도 하고.
숨어 있는걸 못보고 지나친걸수도 있지 않을까도 싶었는데
막판쯤에 되니.. 빼도박지도 못하게 누락브릭들이 확인이 되버리니 결국 스트레스 폭발해서 결국 조립을 멈췄습니다.
중고로 팔때 단지 분해하는게 힘들어서 완성채 파는건줄만 알았었는데
제 지금 상황에서 보니... 재분해의 귀차니즘을 떠나서 완성된채로 팔아야 누락브릭 없이 팔수 있다는걸 알게 됐네요.
생각보다 누락이 많은걸 확인 하게 되니.. 이거 참... 머리 아픕니다.
단종품이라 새거대비 저렴하게 구입하려고 했었더니만
누락 브릭들이 계속해서 나오니 이거 생각보다 스트레스가 크더군요.
허비한 시간까지 생각하면... 한두시간도 아니고ㅠㅠ
즐겁게 조립을 해도 모자를 판에 스트레스 폭발입니다... 에구
초반부터 누락이 보이더군요.
이건 초록색이라서 워낙 잘 보이는 색상이라서 못찾고 그럴것도 아니다보니 초반부터 누락확인ㅠㅠ
핸드폰으로 누락브릭들 사진 찍어가며... 조립 완료후에 연락을 하려고 했었거든요.
중간중간 계속해서 누락 발생...
혹여나 인스로 확인이 애매한 색상들 잘못 바꿔서 사용해서 누락이 생길수도 있기도 하고.
숨어 있는걸 못보고 지나친걸수도 있지 않을까도 싶었는데
막판쯤에 되니.. 빼도박지도 못하게 누락브릭들이 확인이 되버리니 결국 스트레스 폭발해서 결국 조립을 멈췄습니다.
중고로 팔때 단지 분해하는게 힘들어서 완성채 파는건줄만 알았었는데
제 지금 상황에서 보니... 재분해의 귀차니즘을 떠나서 완성된채로 팔아야 누락브릭 없이 팔수 있다는걸 알게 됐네요.
생각보다 누락이 많은걸 확인 하게 되니.. 이거 참... 머리 아픕니다.
단종품이라 새거대비 저렴하게 구입하려고 했었더니만
누락 브릭들이 계속해서 나오니 이거 생각보다 스트레스가 크더군요.
허비한 시간까지 생각하면... 한두시간도 아니고ㅠㅠ
즐겁게 조립을 해도 모자를 판에 스트레스 폭발입니다... 에구
중간에 안보이면 짜증이 나서 우씨우씨 거리면서 찾고.. 있으면 안도
없으면 또 누락이야!!! 짜증을 내 가면서...ㅠㅠ
소,중제품이면 모를까 대형제품 조립하는 시간이 상당한데.....휴...
가격이 많이싸다면야...뭐 위안거리라도 있죠ㅎㅎ
귀신이 곡할노릇 아닐까 싶어요ㅠㅠ
조립중 누락때문에 스트레스좀 받았었다보니 완성품 그대로 중고거래랑 하는거랑 연결이 됐었습니다~
2배로 힘듭니다.
분해해서...재조립해야 누락 알수 있죠..
조립된채로 받으면 누락 확인이 더 어렵습니다.
완성품이 중간에 빠진거없이 제대로 조립을 했나 장담하기도 힘들기도 하고
재대로 했다라도 그많은 브릭들로 만들어진게 중간에 몇개 빠진다고 티가 확 나는것도 아니기도 하니
결국 중고는 이러나저러나 리스크가 있네요ㅠㅠ
브릭 분해해서 일일이 누락 확인하는거 그리고 포장. 젤 관건은 레고박스가 들어가는 박스구하기!!
그리고 구입하시는 분과 만나는 장소 날짜
그래서 전 구입만 하고 팔지는 않네요 ㅋ
브릭분해기로 하나하나 분해하고..누락확인하고...정말 노가다가 따로없었네요...ㅠㅠ
아무래도 레고 대형제품은 크기가 크다보니 맞는 박스 구하는거 자체가 힘들죠
이런거 생각해서 직거래 하려고 해도 지방은 레고 인구도 적다보니 여러모로 힘듭니다ㅠㅠ
남는 부분들은 인스 찾아가며 다시 마춥니다..
생각보다 꼼꼼하게 했다고 해도 잘못 조립하는 부분이 꼭 있더라구요
어제도 퀵키마트 조립하고나서 1x1 라운드 브릭 흰색이 3개 남아 천천히 보니 잘못 조립했드라구요...
여분으로 두세개 남는게 있긴 한데.... 누락 브릭이 너무 많네요.
이정도면 제 조립 실수라고 하기가 거의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보드소년님처럼 3개정도 뭐 이런식이라면 중간에 빠트리고 했거나 뭐 그런식으로라도 생각을 하겠는데 말이죠.
혹시나 남는게 많아버려서 중간에 큰 실수를 했을라나 싶어서 끝까지 조립 해 봤네요.
이걸 떠나서 정말 빼도박도 못하게 누락인걸 확인 할수 있는 특이 브릭이 있어서 이것만으로
꽤 많은 수의 누락브릭 확정인 상황입니다...
부품별로 지퍼백에 분류해둔 게 누락 확인이 그나마 쉽고요..
저같은 경우는 중고 레고를 구매한 경우 조립 전에 먼저 브릭을 분류 및 누락 검수를 한 뒤에 누락이 없다고 확인된 후에야 조립을 시작합니다. 중고 제품의 경우 누락 검수 없이 조립을 시작하게 되면 중도에 이것이 누락인 건지, 그냥 브릭을 못 찾는건지 알수가 없기 때문에....
분해후 재조립을 해봐야 제대로 다 있는건지 확인이 가능하니...
누락이 없다고 해서 구입 했었다보니 당연 그럴거라 생각하고 확인없이 바로 조립했던건데...
끝까지 조립 시도를 해봤는데... 지금 상황으론 꽤 많은 누락 확정입니다.
혹시나 싶어서 끝까지 한번 조립 시도를 해 봤었거든요.
남는거 봐서 회색벌크님말씀처럼 재분해후에 인스보고 브릭들 제대로 다 있나 확인 한번 해 볼까 싶었었는데... 그럴 필요가 전혀 없겠네요.
중요한게 누락이면 당연 판매자분께 말씀드리지만요! ^^
아직 안뜯은 미스박들이 꽤 많긴 합니다만... 이것때문에 미스박을 뜯을수도 없고.
벌크활 시켰다고 해도 처음본 브릭도 보이고 그러네요.. 이건 대체가;;;
쪽지 드려뒀는데 찾으신게 있으면 다행인데 없으시다고 하면...에궁.
소방대 바닥에 초록색이 몇개 들어 가더라구요.
그것맑소도 노란색 길다란것도 긴거한개 조금 짧은거 한개 필요한데 짧은거만 하나 있고 긴것도 없고.
기타 브릭들도 꽤 여럿 비네요^^;
중고 구입 -> 택배도착 -> 박스너덜/인스너덜 -> 살짝인상 -> 브릭먼지/변색확인 -> 혈압상승!! -> 브릭세척 -> 건조 -> (와이파이 ㅈ랄)
-> 분류 -> 조립시작 -> 누락확인 -> 벌크확인 -> 젠장 온라인주문(빠른 국내샵) -> 다시 조립 -> 완성... 어느새 일주일 ㅡ.ㅡ;
글만으로도 스트레스가 그냥 팍팍!!입니다ㅠㅠ
아직은 그런 상황은 전혀 아니기도 하다보니 자체 해결은 불가능하네요^^;
단 완성품 구매시 딱딱 꼼꼼히 확인이나 대화를 해야할거 같습니다.
때론 완성품이나 대강 분해해서 오는것도 조립하기 편하긴 한데 바퀴벌레의 추억때문에 ...
세척할꺼 그냥 분해 해서 오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완성품에서 분해할때 완전 와라라락 안하는이상은 누락은 없을거 같다보니
완성품에서 누락을 딱딱 체크하면 그래도 얼추 알수있고
또 사전에 누락 있고 없고 부분을 확실시 하다보면 그런분이랑 거래하면 괜찮을거 같습니다.
디테일한 체크가 용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