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레고와 관련이 없는 질문인점 죄송합니다 ㅠㅠ
해외에 대해 아시는분들이 제 주변에서는 레고당에 가장 많이 계시는듯하여 염치 불구하고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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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환전에 대한 개념을 대충 알고 있는데요,
타국통화 결제시 우리나라는 기본적으로 USD를 거쳐서 변환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마지막 단계에서 - USD - 원화(W) 의 과정을 거친다고 알고 있어요.
그래서 현지화로 결제하는 것이 환전 단계를 줄여 수수료를 줄일 수 있다고 알고 있구요..
아마존 독일의 경우
유로 - USD - 원화(W) 유로화결제시
유로 - 원화(W) - USD - 원화(W) 원화결제시
미국 아마존에서는
USD - USD - 원화(W) 달러 결제시
USD - 원화(W) - USD - 원화(W) 원화결제시
이렇게 단계를 줄일 수 있는 것이 현지화 결제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태국으로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데,
태국의 호텔을 예약할 경우 호텔예약 사이트에서 태국 바트화로 결제를 해야 할까요,USD로 결제를 해야 할까요?
해당국가의 통화로 결제를 해야하는지, 결제 사이트의 통화로 결제를 해야 하는지 햇갈려서요..
그리고 결제 사이트 국가의 통화로 결제를 해야 이중환전 수수료를 피할 수 있으면,,
호텔스닷컴에서는 USD 결제를, 익스피디아(프랑스 사이트로 알고 있습니다.)에서는 유로화 결제를 해야 하나요? 아니면 태국호텔이니 무조건 바트화 결제를....?
1. 이중환전은 외국에서 한화(kw)로 결제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2. 현지화페단위로 결제하는게 우선입니다.
3. 달러 결제는 환차익이 없습니다. 카드사 수수료가 있을뿐이죠.
다만 제가 무지하여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이 있는데,
아마존 독일의 경우
유로 - USD - 원화(W) 유로화결제시
유로 - 원화(W) - USD - 원화(W) 원화결제시
가 정상적인 프로세스라면,, 독일 아마존에서 달러화 결제시에
유로 - USD - USD - 원화(W) 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유로화 결제시처럼
유로 - USD - 원화(W) 가 적용되어
달러결제는 환차익은 없다. 다만 사이트 내 적용 환율이 쎄니, 현지화 결제를 통해 은행의 달러 환율을 ㅈㄱ용시키는 편이 조금이라도 싸게 된다.
라는 말씀이신것 맞으신지요..?
달라로 결재하시면 해당금액에 약간의 국제카드처리 수수료가 합산된 금액의 매입고시환율이 적용될거구요.
바트로 하시면 달라로 환산된후 위의 절차를 걸치게 됩니다.
이때, 확인하실점은 바트에서 달라로 얼마로 바뀌는지 해당 사이트의 적용환율을 확인하세요. 그럼 자연스레 달라가 나은지 바트가 나은지 확인하실수 있어요.
호텔스닷컴이나, 아고다, 트레블로시티, 익스피디아 등 많은 호텔예약사이트에서
(해당 사이트의 본사국가는 상관없이)
달러결제 혹은 태국 바트화 결제 두가지 경우만 비교해 보면 되는건지요...?
이해하지 못하는 제 머리가 답답하네요..하핫...^^
모든 기본 화폐는 "달라"입니다. 두가지 경우만 비교해 보시면 됩니다.
- 유로와 USD사이, USD와 원화사이의 환전은 필수불가결한 처리절차입니다.
- 맨 앞단의 원화와 유로사이가 불피요한 이중환전입니다.
달라 와 달라사이에는 변환환율이 없습니다.
즉, 유럽에서 미국돈100달라는 한국에서도 미국돈 100달라 입니다.
독마존이나 영마존에서 달라로 결제를 하면 해당 해당 금액은 독마존사이트자체에세 정한 환율로 유로를 달러로 바꾸어서 결제를 진행하게 되는데 이 환율금액이 쎄기 때문에 유로로 하라고 말씀드리는 거구요,
만약 사이트내의 달라 환율이 더 싸다면 달라로 결제하는게 낳다는 거죠.
참고로 해외 신용카드 전표는 승인받을때와 회원통장에서 출금할때 빼고는 기준이 달라라서 국가간에 달라 전표가 돌아다녀요.
이중환전에 대한 개념을 정립할 수 있게 정말 설명 잘하시네요!!
전 해외있을때
현지화로 호텔 예약했어요.
그때엔 "부킹닷컴"에서 예약시 카드 가승인되고, 현지 도착했을때 결재했습니다.
호텔카운터 도착하면 "부킹닷컴"
그러면 매니저가 아하~~ 소리냄 ㅋㅋ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