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타락해버렸습니다..
물론 무두타임이라곤 하지만..
업무시간에.. LDD질을 하다니..
이제 정신차리고 열심히 일해야죠..
작은 모델이라 그나마 금방 할 수 있었습니다.
기어도 3개 밖에 없어서 힌지툴 노가다도 거의 없었고요.

이 기어와,

이 기어가 수직으로 맞물릴때의 각도는 15도 정도가 적당하더군요.. (매직넘버!)
물론 다른 기어는 또 다르고요..
뭐.. 제가 기어의 피치나 각도 같은걸 잘 아는 사람이었으면,
이론적으로 접근해서 설명을 하겠지만..
'LDD는 오로지 노가다의 산물!'임을 굳게 믿고 있는 저로서는..
그냥 1도씩 돌려보고 맞춰보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번에도 간단한 깨알팁을 넣어봤으니 참조하세요.
(역시 저는 파워포인트로 작업하는게 가장 편하고 좋습니다.. 잘 한다는 뜻은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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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사항!
이런..
뒷부분을 신경 못썼네요..
프로펠러 돌리는 손잡이를 안끼우고 올렸었네요.. (이미 다운로드 하신분께는 죄송..)
#CLiOS
두번째 color라고 되어있는 파일은 색깔놀이용 떼샷 파일입니다..
from CV
사내 보안 프로그램에 직원들 PC에 깔려있는 프로그램 리스트가 뜰 텐데요.
이젠 색깔 놀이까지 장난이 아니십니다. ㅎㅎ
뭐 그렇게 까지 관리는 안하고 있어요.
그리고, 색깔놀이도 은근히 노가다더군요..
그 무념 무상의 high 상태가 좋아서 하는거에요. ㅋㅋㅋ
테크닉LDD는 힌지툴과 떨어질수 없는 그런 관계라 참 고통입니다..
하지만 딱딱 들어맞는 그런 느낌은..
참 매력적이죠.. 실제 테크닉처럼.
아.. 물론 팀 내에서는 뭐라고할 사람은 없지만..
물론 월급은 말단입니다.
돈 하나도 안들고 내맘대로 색깔을 맞춰볼수 있는게 얼마나 신나는 일이겠습니까!
그냥 트윈 헬리콥터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이건 누가봐도 치누크 아닌가요....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