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하시는 분들이면 누구나 가지고 계시죠 ^^;;
케빈이 전차 부분만 쏙 빼서 조립한 8404 시티 터미널 입니다.
아빠를 위해서 나머지부분은 방치하더군요 ㅎㅎ
자세한 리뷰는 블로그에서~ (사진량이...100장.. 많아 몇장만^^;; 올리고 링크로~)
# 1부 파란전차 http://mureut.kr/50144869677
# 2부 차량,정류소 http://mureut.kr/50144870080

좋아라~

기차라고 이것만 조립하고 나머지는 방치를~

이것도 움직이게 해달라고 해서... 모터,베터리 이런게 없다고 설명을 설명을....

노랑 오픈카

이쁜 자전거 냅뚜고 오픈카 기다리는 아저씨

시티를 언제나 깨끗하게 유지해주는 청소차와 청소부

커피 한잔 드시고 가세요~

자 이제 출발해 볼까~~~ 붕붕

시티 터미널에 출연한 미피들

전체 적인 터미널의 모습입니다. 주변에 건물들이 없으니 썰렁 하죠 ㅠㅠ
어여 시티 디오라마를 만들어야 하는데 공간이 없네요

도로위를 마구 달리는 전차~ 그리고 잡지하나 안사고 그냥 지나가는 자전거 끌고가는 아저씨

깨끗한 도로판을 한번더 청소하는 청소차와 청소부 아저씨

손님이 없어 대신 손님 역할을 하고 있는 버스 운전기사 아저씨
계속 자기만 탄다고 우기는 노란 오픈카 아줌마~

터미널의 제일 포인트 버스 정류장~~
터미널은 가격도 가격이지만 박스 크그만큼 다양한 종류의 제품이 들어 있어서
시티 종합 선물 세트 같은 제품입니다.
시티 디오라마를 꾸미신다면 꼭 있어야할 제품이죠^^
차량들 색감도 이쁘고 버스도 멋지고 출충한 버스 정류장까지
멋진 시티 터미널 이였습니다.
역시나 사진이 쨍하십니다 +_+ 부럽습니다 ㅠ.ㅠ; 저도 돈 좀 모아 촬영 여건 좀 ㅠㅠ
정말 괜찮은 모델이죠~
게다가 옆동 진열장에서 지금 좋은 가격에 팔더라구요 +_+ 14만원
14만원...가격 정말 좋아졌네요
뭔가 부럽습니다 +_+ 잇힝! 나머지 사진들도 잘 봤습니다! ^^ 역시나 멋지게 소개해주셨네요~
시간도 많이 들이셨을 것 같아요! 추천 쾅쾅!
계속 들여다보곤 있는데 고수님들의 추천이 많으니 얼른 들여야겠네요..
아드님이 뜯고 싶어했지만 놓을 자리 없다고 제가 못뜯게 했습니다.ㅜㅜ
가짓수가 많은건 안돼~~~ㅜㅜ
저도 얼른 정리해서 디오라마 같은거 꾸며보고 싶은. 마음만 있습니다.ㅜㅜ
몸이 안 따라줘요. 에효~~~
우선 버스만 만들어서 모듈러앞에 놨는데
버스천장이 낮아서 미피중에 머리스타일 화려한 애들은 못 태우겠더라구요
사진까지 쨍하고~~
from CLIEN+
from CLIEN+
어떻게 개조를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