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키보이라고 합니다.
꽤나 오래 전에 활동을 멈춰서 레고당 명단에서 사라졌습니다만 매우 자주 눈팅은 해왔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현생이 더 바빠져서 스트레스 받으며 월급쟁이 생활에 충실하고 있었는데요
오늘도 출근을 했네요 ㅠㅠ 현생에 대한 반발심이었을까요?
갑자기 뭐에 홀린듯 레고를 질렀습니다;;
예전부터 사고 싶었던 레고 테크닉이었죠. 42082 험지 크레인...
새제품은 너무 비싸져서 조립된 제품을 당근에서 구매했습니다 ㅎㅎ 다행히 스티커도 안 붙인 제품이네요.
현생이 좀 여유로워지면 하나 하나 정성껏 분해해서 다시 조립해 볼 생각입니다.
오늘 같은 연휴에 출근은 했지만 상상만으로도 즐겁네요 +_+
아직 분해도 못 했는데 험지크레인 다음으로는 부가티 시론을 노리고 있습니다.
김칫국 장난아니게 드링킹이네요;;
쓰고 나니 일기를 썼네요 =_=;;
종종 들러서 흔적 남기겠습니다.
즐거운 연휴되시길 바랍니다 :)
클량에 주로 레고당에만 와서 주로 눈팅만 하던 사람입니다.
이런저런 일들로 요즘 오시는 분들이 많이 줄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레고 자체에 관심이 줄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