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미국 출장을 가서 레고스토어에 놀란 점이 있습니다.
바로 미니피겨 조물딱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두 사진 모두 다른 지점입니다.
레고 스토어의 카운터 뒷쪽에는 미니피겨 조물딱을 위한 자리가 준비되어 있으며, 실제로 조물딱 거리면, 직원이 팁을 알려줍니다.
이건 팔이 4개있으니 찾기 쉽다. 이건 막대기가 있다. 뭐 이런식으로요.
찾다가 없으면 새박스도 꺼내줍니다.
그래서 100주년 디즈니 피겨는 쉽게 한세트 완성을 하였네요..
가격은 개당 4.99에 세금까지 붙으니 비싸긴한데, 조물딱을 좋아하는 저로썬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적용되면 좋겠네요 ㅠ
도난 방지를 위해 봉다리 개별로 하드 케이스 진열을 한다거나, 코로나19 등의 이유로 인한 조물딱 기피현상 같은 것 때문에 점점 조용해졌죠.
해외 레고스토어는 어디든 쪼물딱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