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어찌 하다 그냥 지나가다가 들렸어요. 파리 쌍트흐 드 뽕삐두 근처인데 꽤 크고 넓고 쾌적하고 노트흐담도 엄청 크고 물건도 많고 직원들도 친절하고 좋았네요. 다만 여기서만 파는 익스클루시브는 없던거 같아요.
여행 막바지라 엄청나게 추레한 몰골로 돌아다니다가, 퐁피두 센터를 갔던게 기억납니다.
그때에도 건물 밖의 통로가 정말 인상적이었더랬죠.
그나저나 노트르담 성당 모형에 콰지모도는 없던가요? 허허..
대성댱의시대가아아 와따아—-
예전에 갔을 때 근처 민박에서 1주일 묶으면서도 관심 없던 때라 가볼 생각을 1도 못했네요.
새삼 아쉽네요.
저도 언젠가 꼭 가보려고 하는데... 좀처럼 기회가 없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