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없는 포장과 배송 기간으로 유명한 Zavvi에서, 가격에 혹하여 덜컥 구입했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보니까.. 거의 8개월만의 지름인듯 합니다.
뭐.. 11월 말에 주문했으니, 내년쯤 도착한다 생각할까 싶네요.
박스도.. 그냥 부품만 누락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영국 파운드로 표기 했을때는, 179.99파운드로 나왔는데, (대략 26만원)
미국 달러로 변경하니, 199.99 달러(대략 22만원)로 나와서,
덜컥 질렀습니다.
Free Shipping으로 되어있긴 했는데,
기본 배송 비용이 있더군요.
그 비용에 환율 계산 까지 하니, 235,342원이 들어갔습니다.
공홈에서 구입하면 319,900원이니, 대략 26% 할인받은 셈이네요.
뭐.. 이정도로 만족.
당분간 잊고 살다보면, 언젠가 선물처럼 배송되겠죠? 허허..
-------
추가.. 오늘(12/2) 다시 접속해보니 품절이더라고요.
나름 운좋게 스팟 할인은 잡은 셈이 된듯..
일단 제가 주문한 것은 배송 출발을 했다 하고, 51~52주차 쯤(12/15~22)도착한다고 떠있더군요.
부디 무사히 도착하길..
득템 축하드립니다 ㅎㅎ
근데 요즘 나오는 콜로세움이나, 레고 아트 제품들 덕택에 비교적 소소한 지름이 되는 기이한 현상이...
긴긴 기다림이 되겠지만, 언젠가 오긴 할테니
당분간 잊고 살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물론 레고 지름은, 지출도 크지만 확실한 행복이 보장되어있다는게..
후륜 구동부에 자동으로 변속되는 시스템을 보곤 '필수 구매' 리스트에 풍덩하고 들어왔죠.
리뷰를 보면, 아마도 XL모터에서 토크값을 입력 받아서 정해진 부하가 걸리면 자동으로 기어 변환을 해주는 시스템인듯 한데,
꼭 체험해 보고 싶더라고요..
도착해서 조립하고 나면 간단한 리뷰도 써볼까 합니다.
그래서 이런 해외 구매가 다시 각광 받는 것 같습니다.
@
대신에 시론을 샀..ㅜㅜ
축하드립니다.
반성중입니다 .허허..
... 저 바퀴가 탐이 많이 납니다. 큰바퀴 6개라니...!!!!
거기에 큰 바퀴도 한몫하는 것 같습니다. 허허..
그리고.. 지르시면 편해지실겁니다.. 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