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에서 주로 활동하는 실바니안입니다.
어릴때 레고를 정말 좋아했는데 사정상 가지고 놀진 못하다가...
요번 어린이날 (알구게에 떴었던) 디펜더(42110) 할인을 통해 근 20년만에 처음으로 레고를 만져보았습니다.
제가 티를 안냈다고 생각했는데 와이프가 굉장히 감명 깊게(?) 보았나봅니다.
저 몰래 42100을 주문해서 안겨주더라고요.
뭔가... 마음이 찡했습니다. 그러면서 레고만큼은 한달에 한번 원하는거 마음대로 사라고 (!!)
입당 신청과 함께.. 6월 1일 42115. 저도 구매에 참여해보렵니다.
어서 빨리 구매링크가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
람보르기니 Sian은 놓치지 마세요!!
아까워서 제가 그렇게 자주 사진 못할것 같고 ㅎㅎ 다만 프리패스가 주어졌다 생각하고 기쁘게 받아들였습니다
알람 보고 바로 구입했습니다 ! 두근두근 거리네요
아내분께도 뭔가 좋은 선물을 해드려야, 선순환이 계속될것 같습니다. 허허..
아무튼 테크닉 만세!!
그래서 다음주에 휴가를 드렸습니다......ㅎㅎ
복 받으신겁니다. ^^
감사합니다 .. 항상 저도 복받았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