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공항 디오라마를 만들겠다고 생각'만' 한 상태로 시티 공항 제품들만 모으고 있었습니다ㄷㄷ
이번 신제품 중에서 60262 여객기가 추가된 걸 보고 간만에 나온 신제품이라 찾아보고 있었는데.. 좀 신기하게 생겼네요@_@
레고 시티 비행기들은 6스터드 동체와 8스터드 동체로 나뉘는데, 동체 조종석 부분이 통짜부품으로 나와서 앞모습은 다 비슷하게 생겼거든요ㅎㅎ
1. 오래전부터 사용되던 6스터드 동체 (기존 앞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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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후 추가되서 헬기나 소형 비행기 위주로 사용되는 6스터드 신형 앞부분 + 6스터드 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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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지금까지 나온 모든 8스터드 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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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8스터드 동체는 2006년에 나온 7893 이후로 7734, 3182 등 화물기 여객기를 가리지않고 2016년까지 쭉 이 형태로 나왔었습니다. 약간 봄바르디어 비즈니스젯을 닮은 뾰족한 형태의 전면부를 가지고 있는게 특징인데.. 앞과 뒤, 날개가 통짜 부품이라 사실 그렇게 조립이 재미있는 모델들은 아니에요ㅎㅎ
그런데 이번 여객기는 얼핏 보기에 뭔가 좀 달라보여서 확대사진을 찾아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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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모양이 많이 바뀌었습니다ㅎㅎ 짧아진? 둥글게 변한? 앞/뒤 통짜부품으로 바뀌고 수직꼬리날개도 8스터드 전용 통짜부품에서 6스터드 동체용 비행기 날개로 바뀌었네요~
뭔가 기존 여객기와 인상이 많이 달라져서 이건 무슨 비행기와 닮았을까 계속 찾아보고 있는데 쉽게 나오진 않네요ㅠㅎㅎ 통짜부품 앞뒤로 짧아진게 혹시 원가절감은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ㅋㅋㅋㅋ
뭔가 이전보단 좀 더 공항에 돌아다니는 여객기처럼 보이기도 하고.. 그런 것 치곤 뭔가 묘하게 이마가 넓은 느낌도 들지만ㅋㅋㅋㅋ 아직 어색해도 실제로 보면 또 느낌이 다를수도 있으니까요!
어쨌거나 앞으로 최소 몇년간은 큰 비행기들은 저 모습으로 쭉~나올 것 같습니다ㅎㅎ 실제로는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네요!
a380 같기도 하구요
비행기 모으로 나니 전시 진열이 빡세서 결국 동체 분리되 보관되있는 ㅎㅎㅎ
카고플레인을 베이스로 디자인한게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