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날을 맞아 묵혀왔던 세트들을 살펴보면서 아이들에게 줄 만한 건 열어서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그 중에 뉴욕택시가 눈에 들어와서 뜯어봤습니다. 앙증맞은 크기와 카툰같은 비율이 앙증맞고 귀여운 이미지를 연출하네요... 워너브러더스 카툰에서 튀어나온 것 같습니다.
이거 디피용으로 참 이쁘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