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독점 리뷰
LEGO Factory 레고 크루즈 모델
Oasis of the S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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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레고 크루즈선 Oasis of the Seas
4편에서 이어집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lego/14881957?od=T31&po=0&category=&groupCd=CLIEN
아드님이 이틀간 활약 해준 덕분에
560 여 개의 하양, 파랑 레고 부품은
아름다운 크루즈선으로 태어났습니다.
뚜둥~

만들고 보니
구멍 뚤린 1X1 브릭,
투명 1X1 라운드 플레이트
이렇게 두 개가 남습니다.

아드님에 의견에 따르면
부품 잃어 버리면 사용하라고
넣어준 것이라는 추리입니다.
오호...그럴듯 하네요 ^^
그리고, 조립 도중 생각지도 못한
스티커가 한장을 발견했습니다.
+ _ +) 오~호~

저 세상에서나.....
ㅋㅋㅋㅋㅋㅋㅋ
억 ㅋㅋ. 그래도 꿈에서라도 .. 이상하게 닉네임과 일맥상통하는 무엇이 있군요~^^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 투게더....
비수기에 잘 찾아보면 비교적 싼 것도 있는 거 같아요 ㅎㅎ 우리 적금 듭시다
좋은 기억이 많아서 5~10년 후에 다른 루트로 또 가려고 합니다.
어억... 제 리뷰에 로얄 캐리비안 크루즈 타보았다는 분이 나오실줄은 몰랐습니다.. 얼루어 오브 더 시즈는 2010년 건조된 녀석인데 , 아시아권에서 출발하는 녀석들이 없어서 아쉬어요.. 그나저나 개인적인 궁금함이.. 얼루어의 경우 기본료(?)로 어디까지 커버가 되나요? ^^;; 자유 이용권 같은 건지. 아님 비싼 건 따로 또 구매를 해야 하는 건지 ... ^^
아아아.. 자동은퇴 ㅠ ㅠ) 마이애미 같은 데서는 저렴한 맛보기정도의 코스도 더러 있는 것 같은데, 마이애미 가는 삯까지 포함하면 같아지네요 ㅎㅎ
네 그럼요.. 아들을 잘키워서 크루주선 크루로 취직을 시켜서... 아들아 니 덕좀 보자하면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 ㅎㅎ
부산 토박이임에도 바다 여행은 썩 좋아하지 않는 저이지만, 배멀미 걱정 없다는 크루즈 여행은 '언젠가'는 해보고 싶긴합니다.
레고 팩토리 계열 말고도,
레고에서는 2014년에 MSC크루즈와 파트너십을 맺어서,
2016/2019년 두번에 걸쳐 프로모션을 제공했던 적이 있습니다.
각각 40227/40318 디자인은 동일한 것 같습니다.
저도 LDD로 리뷰를 했던적이 있었는데.. 스티커가 없어서 굉장히 썰렁했더랬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lego/9040244CLIEN
추가금액 드는 경우가 유료식당(전 한번 가봤네요)이랑 각종 바, 무료식당에서 식사할 때 술이나 탄산음료, 정박지에서 액티비티? 그정도였던것 같아요. 팁은 인당 하루에 15불이었나 일괄로 내고 따로 안줘요.
기본적으로 식사는 무료고 간식거리도 여기저기서 무료로 주니 항상 배불러서 저녁에 맥주도 몇번 못마셔봤네요. 조식은 룸서비스도 무료로 가능해요.(룸서비스는 몇가지 음식만 선택 가능하지만)
각종 공연 등 왠만한건 다 무료라서 돈 쓸일이 별로 없어요. (좋은 자리를 유료로 판매하긴 하더군요)
저도 언젠가 그랜드캐년 트레킹과 더불어 노년 크루즈 꿈꾸고(ㅠㅠ) 있습니다 ㅎㅎㅎ
네. 써놓고 보니까.. 마치 후원받아 작성한 것만같은 글이네요. ㅎㅎ 이참에 담당자한테 한번 보내볼까요? ㅎㅎ
꿈은 이루어 지는 것이죠...~
실은 저도 쓰면서 취직하고 싶었습니다.. 부족한 리뷰 완주 감사드립니다^^
워터슬라이드는 표절이 확실하네요. 메일한통 쓰시면.. 머리 긁음서 한척 내어줍니다. (궁서체)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누구한테 메일을 써볼까요? ㅎㅎ
초대권이나 한장 보내주었으면....굽신굽신.
예고편 없습니까 ??
FIN만 보면 그 생각부터 나요 ㅎㅎ
네.. 계획하고 쓰는 그들이 아니라서 , 다음엔 또 뭐가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 굳이 예고라고 하자면... 그냥 잡다한 생활 이야기가 될거 같습니다.. 아 하나는 벌써 보셨을 거 같은데 ..^^
제주항 긴방파제에 문어낚시 가면 퀀텀클래스 크루즈도 정박한거 가끔 보고 그랬는데 말이죠..
사드 이후에는 배가 안들어와서...;;;
코로나국(?)으로 유명한 다이아몬드 프린세스만 가끔 들어오곤 했습니다..
언제더라? 시청 별관 근처던가? 서류 내러 갈때 본것 같은데 거기에 싼타 크루즈 라고 국내영업점도 본것 같아요.
카페중에 크루즈 카페도 있었는데 한 1년? 정도 먼저 예약 걸어놓으면 좀 싸다고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