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 여보, 당신.
하루에도 몇번씩 다르게 불리는 그대.
어떤이들은 흔하고 보잘 것 없는 '아버지'라고 적을지 몰라도...

우리는 당신을 '희망'이라고 부르고.

'조국'의 정의를 수호할 '영웅'이라고 외칩니다.

안녕하세요, 퐁입니다.
창작과 예술의 땔감이 샘솟는 요즘입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아버지들께 이 창작품을 바칩니다, 촤하하하.
그럼 9월의 끝자락에서 편안한 밤되시길 :-)
감사합니다.
※ 개인적으로 응원하고자 사무실 책상 위에 하나 만들어두실 분들은 아래 LDD 원본 다운로드 링크를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모두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게다가 ldd 공유까지 해주시다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
그와중에 파리바게트 케이크 박스 귀엽네요. ㅎㅎ
다시 한번 따님 생일도 축하드려요. ㅠ_ㅠ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