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밤 graygs님께서 올려주신 파주 세일 포스팅을 보고 아침에 꽤 고민하다 오전에 갔다왔습니다. 뭐가 있는지 확인이라도 해야 덜 후회할 듯 하여^^
원래 가던대로 북쪽 주차장에 차를 대니 이번에 새로 증축을 한 신관(?)1층에 새로 이전을 한 첫날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다른 브랜드도 세일행사를 많이 하더군요. 다른 행사와는 달리 작은 세트류보단 비교적 대형 세트들과 일부 단종품까지 선보여서 최근의 세일 중에선 가장 낫지 않나 생각했습니다. 저는 오전에 가서 채굴장비와 토우트럭을 비교하다가 토우트럭 하나 들고 왔는데 옆동소식을 듣자니 그 많던 볼트론이 다 팔렸다는 얘기도 들리더군요.
새롭게 이전한 곳이 이전보다는 접근성이 나아져서 좀 더 낫지않나 생각해봤습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세일 매대에 있는 박스만 40%입니다.
그냥오기 뭐해서 스챔하나랑 만리장성이랑 페어그라운드 믹서만 하나 사가지고 왔습니다. ㅠㅠ
가고싶...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