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일찌기 브릭헤즈 시리즈의 해악성(?)을 깨닫고,
이 시리즈만큼은 멀리해야겠다라고 생각을 했었는데요...
제 아내의 그루트 사랑에 힘입어..(허허)
아마 41626은 구입을 하게 될것 같습니다..
이미 아내가 몰고 있는 차량의 키링은 그루트 키링으로 되어있고,
그 이전에는 로켓 키링이었죠.
그 이후 제가 브릭링크를 통해, 베이비그루트랑 청소년 그루트 미니피겨도 따로 구했고,
지난 분양의날에는 76020 탈출불가 미션을 통해 할아버지 그루트도 구했죠..
이제 41626 로켓+그루트를 구입하면서 다이소 케이스를 같이 하나 구해야겠습니다..
그래서, 로켓+그루트 컬렉션을 완성해야할듯..
점점더 제 지갑의 건강은 위독해지고 있네요. 허허허허..

참고로, 브렉헤즈 버전은 영화 '어벤저스; 인피티니워' 버전입니다.
손에 게임기를 들고 있는 그루트가 매력포인트!
총이 좀 더 컸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브릭헤즈 시리즈랑 미니피겨 시리즈까지 모아서 한꺼번에 전시하려고요.
그래서 그대로 은색 수염으로 나온게 아닌가 싶은데,
그 부분은 좀 아쉽습니다.. 이왕 브릭헤즈로 내놓는거 다른 색으로 해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