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씩 만드는 미니 스타워즈 기체들이 전부 200피스가 넘지 않길래 시리즈로 해도 괜찮겠다 싶었습니다.
미니 밀레니엄 팔콘부터 시작하면 이번이 다섯번째네요.
제가 좋아하는 보바 펫의 슬레이브 원 입니다.
나름 뒷면까지 신경써서 만들어 봤습니다.


지금까지 만든 것들 모아서 렌더링해 봤습니다.
임페리얼 셔틀이 조금 크긴 하네요.

나름 야심차게(?) 시리즈로 묶었지만 당분간 만들고 싶은게 없네요.
나중에 또 재미있는게 생기면 돌아오겠습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지금까지 봤던 소형 슬레이브 창작 중에 제일 멋진것 같습니다!
얼마든지 전시 가능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