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파쟁이 무선마우스입니다
그라비님의 창작마파 아나킨 포드레이서 리뷰입니다
영화 에피소드1 포드레이스 경기에 등장하여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아나킨의 기체입니다
아나킨에게도 포드레이스 우승덕분에
노예에서 제다이로 신분 전환(?)이 된 매우 중요한 이벤트였지요~
레고 제품으로는 여러제품들이 나왔습니다
그중에서도 중형제품인 7962와 봉다리제품인 30057이 가장 최신이네요
보통 마파 사이즈의 크기로
옐로우, 블루 색감이 잘 표현되었습니다
그리고 특유의 붕붕 떠서 날아다니는 모습을 거치대와 투명부품으로 표현되었구요~
조종석과 엔진부를 연결하는 호스부품은 생각보다 부드럽지않고 딱딱하더라구요
그리고 연핑크 라이트 세이버로 엔진부가 디테일하게 잘 나타내었습니다
아나킨 덕분인지(?)
크기는 작지만 알찬 느낌이군요!
마파는 계속됩니더ㅋ
포드레이싱이 에피소드1 앞부분의 하이라이트임에도 불구하고 루카스의 맥빠지는 편집때문에 좀 재미없게 표현되었죠.
하지만 포드 레이서 자체의 디자인은 벤허의 채리엇을 SF적으로 잘 변형해서 참 마음에 들었더랬습니다.
역시나 루카스가 손을 떼야 빛이나는(?) 스타워즈입니다 ㅎㅎ
재현도도 뛰어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