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는데.. 질문하나 해도 될까 모르겠어요 ㅎㅎ
통가죽 가방, 케이스를 사용하는데
가죽모서리에 색칠해놓은거 있죠? 검색해보니 기리메 라고 하는가요..
글쎄 요놈이 너무찐득한겁니다.
닦아낼만한놈으로 다닦아봐도 찐득해요.. 심지어 다리미로 지져 보기도했습니다 ㅜ
이경우 어떻게해야하는지 회원님들의 고견을 묻고싶습니다..흑 도와주세요
코팅같은걸 하면 되려나 생각해봐도 뭘바르면 좋을지 투명매니큐어라도 발라볼까
생각하던차에 가죽 망칠까봐 노파심에 글남겨 봅니다 ㅜㅜ
통가죽 가방, 케이스를 사용하는데
가죽모서리에 색칠해놓은거 있죠? 검색해보니 기리메 라고 하는가요..
글쎄 요놈이 너무찐득한겁니다.
닦아낼만한놈으로 다닦아봐도 찐득해요.. 심지어 다리미로 지져 보기도했습니다 ㅜ
이경우 어떻게해야하는지 회원님들의 고견을 묻고싶습니다..흑 도와주세요
코팅같은걸 하면 되려나 생각해봐도 뭘바르면 좋을지 투명매니큐어라도 발라볼까
생각하던차에 가죽 망칠까봐 노파심에 글남겨 봅니다 ㅜㅜ
투명 매니큐어도 같은원리가 아닐까 싶긴 한데요.
아니면 완성된 제품을 샀는데 엣지코트가 찐득한 고무같은 느낌이 나신다는 건지...
제대로 발라져서 말랐다면 두꺼워도 딱딱한 고무 같은 느낌이 나야하지 않나 싶은데요.
매니큐어는 수성이 아니라 락카계에 가까우니 사용하지 않으시는게 나을거 같고요...
쓰면서 삭아서 그런지 찐득해지더라구요... 카메라 고무 그립 찐득해지는거 아시죠?
그거 처럼요.. ㅜㅜ 수성 탑코트를 덧칠하면 해결될까요?
보통 엣지코트로 마무리한다면 딱딱한 고무느낌인데요.... 떨어져 나가면 나갔지 진득하니 녹는 느낌은 아닌데....
저는 사포로 다 긁어내고 엣지코트 용액을 구입해서 발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