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커플 브레이커라고 마코토 감독이 듣는것도 끝날줄 알았는데 초속 5도망이 너무 컸던지 다들 아직도 커플 브레이커 라고 하시네요...
아마 대중적 흥행 몰이는 실패해서 그런듯...
제가 한 해석은, 아파트에서 둘이서 이미 사랑을 확인 하였고,
비록 현실의 사정으로 신체적 거리는 서로 멀어졌지만 다른 차원으로 간것도 아니고,편지를 주고 받으며, 눈이어면 남주와 여주가 서로를 생각하고, 남주는 더이상 아이가 아니게 되면 찾아가서 구두를 주겠다...
여전히 서로 사랑한다
정도로 이해하고 만족스러웠는데요...
꼭 둘이 붙어 사는 모습을 보여주진 않았지만요?
사실 아파트 씬에서 끝내고 상상으로 남겼으면 훠어어어얼씬 만족 이었을텐데 그놈의 사족;
소설판으로 읽으면 마지막에 둘이서 만납니다!
w.ClienS
억ㅋㅋㅋㅋㅋㅋ 이런.... 죄송합니다. 읽고계신줄은 몰랐네요
w.ClienS
너무 생략된게 많다는 느낌도 들었고 감동을 주기에도 결말이 너무 급전개 된 느낌이얐습니다;;
뭐 작화는 호화로웠죠 허헛